울진군은 제1차 국가 에너지기본계획에 의거 한수원(주)에서 추진중인 신규원전 건설부지 유치신청 공모에 따라 주민의견 수렴후 유치신청 여부를 결정하고자 여론 조사 전화 면접조사로 지난 21일부터 4일간 지역주민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유치하자’가 92.9%로, 대다수 주민들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꼭 포항시에 유치돼야 합니다” 배달원 포항시 국제화전략본부장은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 R&D 시설 효율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볼 때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거점지구는 포항시가 최적지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농식품 수출이 2009년 1억 5100만 달러 대비 23% 증가한 1억 85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2010년 글로벌 경제의 회복지연과 냉해·태풍으로 인한 작황부진 등 국내외 농수산물 수출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최대기록이며 연간 최대 증가기록이기도 하다.
전국 재배 면적 70%를 점유하고, 맛과 향이 최고로 뛰어난 성주 참외가 26일 드디어 첫 출하 됐다. 출하자 이영길씨(52)는 선남면 명포1리에서 총 0.5ha(7동) 시설하우스에 지난해 첫 정식보다 7일 늦은 11월6일 정식해, 10㎏들이 21박스를 수확해 박스당 130,000원에 선남 농협공판장에 출하 했으며 연간 약 7천만원 이상의 조수입을 꿈꾸며 희망에 부풀어 있다.
의성군은 지역내 흑마늘 제품 생산업체가 제조 판매하는 흑마늘관련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의성산' 원산지 마늘의 사용여부를 일제 확인하고 지도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는 설을 맞아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에 앞장선다고밝혔다. 선물반송센터는 지난 19일부터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 서울 지역 문서수발센터에 각각 설치돼 내달 7일까지 운영된다.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염원하는 영남 동맹(同盟)의 행보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동남권신공항 밀양유치 범시·도민결사추진위원회(밀양추진위)는 26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경남, 울산, 대구, 경북 등에서 200여 시민단체 3000여명이 모여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호이장학재단을 설립해 2018년 까지 100억원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 300억원의 기금을 확충해 장학사업에 나선다.
영양산나물축제가 지난 24일 경상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 8천만원의 도비지원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25 일 광주 남구에서 개최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제4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진흥원
대학의 주고객인 학생들이 만족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등록금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했다.
대구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의 21개 우수기업과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26일 경산캠퍼스에서 참여 기업체 CEO등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학교 가족회사 현판 증정 및 멘토 지정식’을 가졌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지지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