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올해 설 명절 자금 사정이 지난보다는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자금 사정이
칠곡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불편사항을 사전점검 해소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미연에 예방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고자 ‘2011년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문경대학(총장 신영국)은 2009학년도부터 2011학년도까지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안동시는 지금까지 구제역으로 가축시장 폐쇄와 가축이동통제로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구제역 발생 54일 만에 지난 21일부터 휴일 없이 10일간 하루 30두씩 300두의 한우를 수매한다.
안동시는 기구신설,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에 따른 국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승진·전보와 축산진흥과 배치 등 승진 6명, 전보 30명을 24일 인사를 단행했다.
경주 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됨에 따라, 우리나라도 이제 세계유산 10건, 인류무형유산 11건, 세계기록유산 7건을 보유하게 되면서 국민들 사이에 문화재 국제교류에 관심이 높아져가는 가운데 문화재청 김찬 차장의 특강이 경주에서 열려 큰 관심을 받았다.
사단법인 경주발전 주민협의회(의장 김성수) 창립총회가 지난21일 오후2시 경주 중앙시장 대회의실에서 황윤기 전 국회의원 경주발전협의회 임창구 회장 관내 이종근 시의원 장춘봉 전 국정원 경주담당 지역 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경주시 용강동 청년회(회장 서병진)는 20일 설맞이 행사일환으로 관내 불우한 저소득층을 위해 20kg 백미 70포대(시가 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주시 보건소는 20일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학생 상담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 행정동우회(회장 조길조)는 지난 19,20일 양일간 구제역방제를 위해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45개 초소에서 연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방역의무에 종사하는 공무원 및 민간인에 대해 노고를 위로키 위해 방역초소를 방문하고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재경 향우회 정기총회 와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신년인사와 신년도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서라벌 한·중 청소년문화교류캠프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대막을 장식했다.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정철호)이 방사선 암 치료에 가장 앞선 기능을 가진 ‘래피드아크’를 대구·경북 처음으로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