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지난 11일 대구·울산·경북 등 3개 광역단체장들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이 포럼에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영남에 유치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논의가 이루어지며, 벨트의 거점지구는 경북이, 기능지구는 대구와 울산이 맡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는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설맞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심으로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위장판매 등 부정유통 사례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실시한다. 백화점 및 할인매장 등 대형매장, 농축협판매장, 도매시장, 청과상, 가공업체 등 모든 농산물 판매업체에 대해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전국평가 3관왕, 경상북도공모사업 2관왕, 국무총리표창, 행정안전부장관표창, 경북도지사표창 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02년 8월에 개소해 자원봉사자 모집, 배치, 교육, 활동, 평가를 주요업무로 새로운 자원봉사프로그램 개발 및 자원봉사단체와 학교, 기업(직장사회봉사단)의 자원봉사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자원봉사관리 전문기관이다.
울진군도 신규원전 건설부지 유치를 신청할 듯 보인다. 최근 울진군 번영회연합회장단, 리장협의회장단, 청년연합회장단에서 원자력발전소 부지 신청 및 원전관련시설유치 건의서를 울진군과 군의회에 접수 했으며, 이들 단체에서는 타 사회단체 및 군민들의 협조와 동참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의성군 춘산면에 위치한 '빙계리 얼음골'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13일 정부의 문화재청 고시에 따라 춘산면 빙계계곡 일대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27호로 지정됐다.
경북도는 2011년 올해 농어가의 소득안정과 농수산물 수급안정을 위한 농식품 수출촉진사업 분야에 17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사업비 100억원보다 74억원이 늘어났다. 도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의 회복지연과 냉해·태풍으로 인한 작황부진 등 국내외 농수산물 수출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농식품 1억 7,500만달러 어치를 수출 ‘09년 수출액 1억 5000만 달러 대비 16% 증가했다.
한파속에서도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기울이며 추위에도 아랑곳않고 구제역 을 퇴치에힘을보태고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얌체운전자들의 비협조로 애를태우고있다 지역 여객운송버스들이 차량에 소독약이묻을까봐 소독기 센스를 피해다녀 올바른 소독이 이루어지지않고 대인 방역소독기도 기피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문경 재일병원에서는 병원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병원 뒷편에 조립식 판넬로 건물 지은 후 병원에서 나온 폐기물을 무단으로 폐기하고 있으나 시에서는 단속조차 않아 유착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