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보건소 자원봉사회단체인 원화회와 후원자들이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저소득층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양남 어려운세대후원회(회장 이성우)는 21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세대 47세대에 각 현금 10만원과 백미(20kg) 1포를 전달했다.
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21일 오전 10시 교통사고다발지역인 사천왕리 삼거리에서 모범운전자 회원 및 교통안전공단 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김경오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지자 및 지역 선ㆍ후배 100여명이 모임 가운데 열렸다.
경주시는 21일 설 연휴기간 동안 일반 및 응급환자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응급진료 체계 구축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1일 용산 철거민 참사와 관련, "준법 시위는 철저하게 보호하겠지만 불법 폭력 시위는 엄정하게 대처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경찰의 기본 임무는 국민의 생명 재산 보호이자 평화시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산림청은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하영제 산림청장과 몽골의 간수흐(Gansukh LUIMED) 자연환경관광부 장관이 '한·몽골간 황사 및 사막화방지 협력에 관한 약정(Arrang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몽골그린벨트 조림사업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몽골의 산림관리체계 부재, 몽골정부의 의지 부족, 몽골국민의 인식부족과 같은 문제들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명의를 빌려준 이른바 '바지사장'은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없고 실질적인 경영자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판례를 대법원이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영란 대법관)는 21일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오모씨(43)의 상고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한 원심을 뒤집고 사기죄 부분에 관해 무죄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오바마 신임 대통령은 이날 미 의회 의사당 앞에 마련된 취임식장에서 부인 미셸이 들고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성경에 손을 얹은 채 존 로버츠 대법원장의 안내에 따라 대통령 선서를 함으로써 정식으로 취임했다.
올해 농가의 가구당 평균 소득이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3,166만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9농업전망’ 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주제를 발표했다.
극심한 취업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의 한 전문대학에 일본의 관광, IT 분야 등 10개사 대표가 인재를 채용하기위해 방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영진전문대학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정보 사토(SATOH) 대표, LSI개발연구소 도모리(TOMORI) 대표 등 임베디드와 시스템통합(SI) 관련 6개 기업체의 대표와 관계자 7명, 일본 하얏트호텔 등 3개 호텔의 인력 채용 대표자 1명 등 총 8명이 방한해 21일까지 재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 면접을 갖는다.
포항시가 구룡포시가지 4차선 확포장공사로 버스정류장을 임시로 이전 했으나 공사가 끝난지 3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버스정류장을 이전하지 않아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경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신현수)은 21일 대강당에서 다우자산관리와 자산관리 및 컨설팅 사업 전반의 포괄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안동의료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컨설팅 업무와 관련해 공동의 이익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고자 체결하는 것이다.
지난 한 해 국제 전국단위대회 개최 및 국내외 전지 훈련팀 유치로 지역 경제 기여 및 스포츠 중심 도시로 위상을 높인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은 2009년 새해 벽두부터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를 비롯한 주요 팀들의 동계전지훈련으로 한 겨울의 혹한을 녹일 만큼 그 열기가 뜨겁다.
대구시는 지난 6일 정부가 발표한‘녹색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키 위해 정부사업과 연계해 추진이 가능한 52개 사업, 13조 4,166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중앙정부에 건의했다.발굴된 사업은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재해위험지구 정비 지역연계 철도망 구축사업 등 13개 사업(사업비 5조 8,093억원)을 확대 추진하고 낙동강?금호강 물길정비 청정에너지 보급사업 등 39개 사업은 신규로 발굴했으며 이들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 22만명 정도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대구시는 전망했다.
의성군이 건설공사의 조기발주를 통한 지역경제를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단밀농공단지조성사업’공사 기공식을 가지고 힘차게 첫 삽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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