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복잡·다양화하는 행정수요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인력 확충으로 조직에 새바람을 불어넣기로 했다.
계명대가 베트남에 태권도 보급 초석을 다졌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역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수성투게더’을 개설해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는 7일 오후 시청영업부에서 진행된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촉진행사에 참여해 4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에서 최초로 1월부터 체납된 세금을 완납한 후 부동산 등의 압류를 해제하기 위해 납세자로부터 징수하던 체납처분비를 징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식품제조업소 30,여곳, 기타식품판매업소 24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개장 23년째를 맞는 대구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2009년 거래금액 6,019억원(거래물량 515,3214톤)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경기침체와 이상기후로 인한 전국적인 농산물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거래금액 7,381억원(거래물량 511,729톤)으로 전년 거래금액 대비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시장 김영석)의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이 타 시군보다 한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대책회의에서 시 전역의 소사육 농가(2,063농가 37,870두)에 대해 예방접종을 결정하고 지난 3일부터 바로 예방접종에 들어가 이틀 만에 36%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5일까지 총 70%의 예방접종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7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미시는 올해 저소득층 차등보육료 지원대상을 70%로 확대하는 등 보육예산에 550억원을 편성,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올해 저소득차등보육료 등 8개사업에 430억원을 지원하며, 보육시설종사자 인건비 등 19개사업에도 1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포항시에 폭설이 내린 지 4일째를 맞고 있지만 도로복구율은 여태까지 70%선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피해는 물론 농작물, 시설물 피해, 주민불편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시가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 위해 전통시장 불지피기에 나선다. 대구시의 이같은 방침은 지역의 바닥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전통시장의 경기 회복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우선 7일 공무원과 공사·공단, 기업체,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문경시는 2011년 객토사업에 5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력증진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쌀) 생산을 위해 객토를 신청한 농가 360㏊에 5억4000만원을 투입해 영농철 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2011년 SOC사업에 2조277억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한다. 도로 및 철도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해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도권·전국 각 지역과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웅도경북 건설과 도약하는 경북의 기초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 도로 및 철도망 구축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국비 1조 8689억원, 지방비 1588억원 총 2조 27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칠곡군은 날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을 방지하고 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기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구간을 추가로 지정하고 통제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청년창업프로젝트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 예비창업자의 성공적 창업지원을 위한‘청년창업프로젝트지원사업’1단계로 예비창업자 28명을 선발했다.
예천군은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40여억원을 융자 지원해 지역 중소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안동시에서 지난해 1월부터 경북북부지역 최초로 시행한 시내버스 무료 환승으로 교통카드 이용률이 지난해 23%에서 올해 40%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도청의 주인이자 경북행정의 중심지로서 도시 전체가 역동적인 도시로 새롭게 변모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는 민선 5기를 맞아 문화와 예술, 관광의 거점이자 살기 좋은 도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전통문화와 생태환경, 행정지식이 융합되는 한문화 창조도시 만들기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