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상주원예농협에서 곶감 경매가 시작되었으나 농민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만은 못하다. 원협에 1일 1억5000여만원 가량의 곶감이 경매로 거래되고 있는데 가격은 1접(100개)당 상품이 12만원 전후이고, 평균 7~8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가량 올라간 가격이지만 실제 농민들은 그리 달갑지 만은 않은 이유로는 지난해 떫은감이 작황부진으로 생산량이 40%가량 줄어들었기 때문에 생산비가 올라갔다는 것이다.
지식경제부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정부의 ‘제10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014-2016년, 3년)’을 발표하면서 에너지경제연구원의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에 따르면 2010년도 화재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봄철, 동절기(11월~4월) 토요일, 오후(1시~3시)에 불이 가장 많이 났으며, 화재로 인한 사망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주시는 2011년도 사회단체보조금지원 공모 계획을 4일 공고하고 오는 25일까지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예천군 산업곤충 연구사업이 날개를 달았다.
대구도시철도공사
문경시 산양면에 경천호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지류인 금천(錦川)에 복을 가져다준다는 복 두꺼비가 나타나 주민들이 복 두꺼비를 보기위한 행렬로 줄을 있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5일 습득 물건으로 들어온 현금이 든 가방을 몰래 빼돌린 아파트경비업체 직원 A씨(24)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일 밤 10시50분께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에서 근무를 하던 중 아파트에 사는 B군이 주웠다고 신고한 가방속 현금 500여만원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몰래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상주경찰서 변관수 서장은 5일 서장실에서 금융기관 내에서 피해자의 지갑,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을 검거한 유공 경찰관 2명에 대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901번 봉정사 극락전(국보 15호)이 보수 7년여 만에 곳곳에서 목재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난 4일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소장 황평우)에서 밝혔다.
영주시 문화유적지관리사무소의 지난해 연말 예산집행 과정에서 자투리 털기의 도를 넘어 멀쩡한 시설물을 교체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이에 따른 사업의 당위성 여부와 추진배경 등에 관한 의문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기름 값은 치솟아 올 겨울을 또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안동시는 지난해 지역 내 축산농가와 지역경제를 무너뜨린 구제역 피해를 조기에 극복해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경제회생 종합대책을 밝혔다.
제9회 한국사도 대상 및 제11회 아름다운 선생님상 시상식에서 경주 선덕여중 정재윤 교감(사진)이 한국사도 대상과 아름다운 선생님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2010년 의과대학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기간’을 획득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주민들에게 임기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사전 공시하는 '지역 일자리공시제'를 도입한다.
경주시 방역대책본부(본부장 최양식 시장)는 매일아침 9시 대책상황실에서 구제역 방역 일일 상황보고를 하는등 전행정력을 동원 구제역 방역에 올인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