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은 27일 시청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한수원본사 도심권이전에 대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동경주 주민들을 위한 대안과 비전을 담은 황금보따리를 풀었다.
대구 수성구청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다문화가정 5쌍이 24일 오후 1시 한국패션산업연구원 2층 공연장에서 무료 합동결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계명대 게임모바일콘텐츠학과 스마쳐팀(smart + future의 합성어로 똑똑한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은 지난 22일 중소기업청과 4개 광역지자체(서울, 대구, 광주, 충남)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SKT와 KT가 후원한 ‘공공DB를 활용한 1인 창조기업 앱개발 경진대회’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달서구청은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0 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스마트폰 및 무선 인터넷 등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구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 북구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를 28일부터 실시한다.
대구농협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공동체 행복나눔 ‘사랑의 천사’ 쌀 나누기 행사를 27일 실시했다.
대구보건대학을 졸업한 국군홍천병원장 박정하(47) 대령이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수여하는 ‘2010 올해의 전문대학인 상’을 수상했다.
상주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경문)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실시
내년 1월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환승 기준이 변경, 장거리 노선 이용객들의 서비스가 대폭 확대된다.
경북도는 울릉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울릉일주도로미개통간 건설을 위해 지난 9일 일괄입찰공고에 이어 지난 23일 울릉도 현지에서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주), 대림산업(주), 포스코 건설 등 3개 업체 26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각 업체별로 70일간 기본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경 설계서와 입찰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지난 24일 지역 내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가축 매몰작업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6일 구제역대책상황본부가 설치된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오전 9시 김영석 시장과 중앙기관, 관련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일에 이어 대책상황보고회를 가졌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은 지난 24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 첫 반입되는 과정에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일부시민들의 반입 반대가 있었으나 처분시설인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에 방폐물을 첫 반입, 방폐장 운영을 시작했다.
영주시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10년 저출산 대책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영주시는 2007년는 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해 명실상부한 출산장려사업 우수기관으로 입지를 다졌다.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 25일 대구에서도 동파 등 한파로 인한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개인주택 2곳에서 동파 신고가 접수됐으며 개인주택 12곳에서 옥내배관이 얼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북도는 2011년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및 시설투자, 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을 지난 24일 발표했다. 2011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올해 6640억원 보다 11.5% 증가한 7406억원으로 확대됐다.
올해 전국에서 최초로 구제역이 발생된 안동지역에서 초동대처를 제대로 못해 큰 재앙을 낳았다는 여론이 팽배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구제역이 최초로 발견된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양돈단지 내 농장주와 농장관리사가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 사전 예방활동을 제대로 못했다는 지적이다.
경주 중심상가연합회(회장, 한기운)는 지난 11월 16일 이웃돕기 일일호프 행사로 거둔 수익금 중 일부를 최근 경제상황 악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4일 중부동주민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