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눌 수 있다면 나누고 살고 싶다”고 말하면서 조용히 실천하는 공무원이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웃의 사랑과 도움을 받아오던 소외계층 자녀들이 이번엔 직접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서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다름 아닌 다문화 가정, 저소득 가정 아동들.
대구시는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734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86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대구시는 시교육청, 대구고용청 및 대구YMCA, SK와 공동으로 지역 방과후 학교를 위탁 운영할 ‘대구 행복한학교 재단’을 설립하기로 하고, 21일 대구시청에서 협약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재학생들의 취업지원기능 확충을 위해 3개 주요기관과 동시에 산·학 협력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에서 (주)현대조경을 운영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할애해 수십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변의 귀감이 되고있다. 주인공인 권상학(47 사진)씨는 20일 기부금 100만원을 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목도리를 전달했다.
경주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161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관내 한우전문 모범음식점 16개소에서 판매하는 한우를 검사한 결과 모두 진짜 한우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주시 중앙상가 협의회(회장 김춘경)와 상가부녀회(회장 권순도)는 20일 월동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과 상가주민 등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녀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듬뿍 담은 김장 김치 150포기를 담갔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연말을 맞아 각종 기관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사회적 활동과 의무를 다하는 책임있는 기업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경주축산농협(조합장 최삼호)은 지난 17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배합사료 외상거래 무이자 기간 특별 연장을 2010년 12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천읍 이장협의회(회장 박도섭 외 회원23명)는 19일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하 새터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 세트와 겨울외투를 전달했다.
경주시는 전국 5개 도시에 설치하는 국가격리병상 확충사업 참여병원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지역거점병원에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이 선정돼 국비 12억8천만원을 확보했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연말을 맞아 각종행사 대신 민생현장에서 서민들 삶의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현장의 소리를 듣기로 했다. 이의 일환으로 김영석 시장은 20일 5시 30분부터 서민주거지역인 영천향교 주변과 생활현장인 영천공설시장 일대를 청소차에 직접 동승해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민생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포항시가 일본 나고야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2010 한국요리 문화제에 참여해 지역특산 먹거리 일본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포항시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나고야시 중구 죠자마치에서 열린 한국요리문화제에 (사)포항명품식품협의회 등과 함께 참여해 포항과 포항의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수출상담 및 설명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안동고을(대표 탁상훈)은 지난달 11, 12일 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서울정상회의에 하회탈초콜릿이 선정되어 납품된 후, G20 준비위원회로부터 감사장을 받게 됐다. 안동고을의 하회탈초콜릿은 안동지역의 대표적 문화재 하회탈(국보 제121호) 모양으로 상품별로 사과, 포도, 감귤 분말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과일 맛과 카카오의 쌉쌀한 맛이 찰떡궁합을 이룬다.
포항시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을 전면 취소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정부가 가축질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단계를 격상하고 구제역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임에 따라 2011년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을 취소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012년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소에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향토자원 산업화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12년 향토산업육성사업에 안동의 '종가음식의 산업화', 문경의 '명품문경사과 공동가공', 의성의 '마늘양념 명품화', 봉화의 '송이버섯 산업화', 울진의 '금강송 산업화'를 최종 선정했다.
(주)대아고속해운(사장 이종현) 겨울철 여행비수기를 맞아 울릉도 홍보 및 포항 인근 지역민에게 울릉도를 알리기 위해 파격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아고속에 따르면 포항인근지역 (포항, 경주, 울진, 영덕) 지역민에 한해서 겨울철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달 동안 대아계열사인 대아리조트 숙박자에 한해서 우등석 포함 50% 여객선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