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 서면보건지소에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병 환자들에게 유익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순환운동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구시 투자기관인 엑스코는 각종 행사를 주최하고 또는 건물을 임차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에는 뒷전인체 벌이에만 급급한 나머지 시민들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경주 문화관광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문화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신라 문화유산의 발전적 계승을 도모하는 <화랑문화특강>이 2일 오후 2시부터 경주 청년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주시는 6일 천군동 1554-1번지 일원에 주민복지시설을 완공했다.
한국방사성페기물관리공단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방폐물 전문가 육성에 팔을 걷는다.
경주시는 불국사 경내 삼층석탑(석가탑)에서 현지정밀조사를 실시해 균열 부분 등에 대한 전면 보수를 실시한다.
동해의 오지 섬마을 초등생들이 교육특구로 불리는 서울 강남 지역의 학생들의 성적을 전 과목을 제치며 낙후, 도서지역이라는 한계를 극복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0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릉군 관내 초등학교 4곳의 6학년은 전과목(5과목) 기초학력 미달학생이
내년부터 3개 법안으로 나누는 지방세 분법(안)이 국회에서 개정됨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내년부터 시행될 지방세법은 현재 단일 체계로 돼 있는 지방세법이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의 3개 법안으로 나뉘고, 세목도 성격이 유사한 세목을 통폐합해 16개 세목이 11개 세목으로 줄어든다.
상주시 영농조합법인 상생(대표 한상철)에서 생산되는 생막걸리가 동남아 수출길을 열었다. 상주시는 4일 '내손으로 만들어 먹는 더 막걸리'가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부회장 이태복)와 국외총판(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은 6개월 내에 월 30만불 이상 유통망을 확보하고 6개월 이후엔 월1만불이상 수출하는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안동 구제역 발생 7일째인 5일 오전 예천군 호명면 한우 농가가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와고 또 안동 예안면 한우농가와 안동 서후면 돼지농가도 구제역 양성으로 판정됐다. 현재까지 구제역 발생 농가는 모두 30곳으로 늘어났다.
경주시가 3일 교육문화회관에서 가진 제13회 동리문학상과 제3회 목월문학상 시상식이 명예를 고려하지 않은 졸속으로 치러져 시민들로부터 비난이 쐐도 하고 있다. 특히 시는 내빈들을 초청해 놓고 행사진행이 매끄럽지 못한데다 좌석조차 마련하지 않아 일부 참석자들이 되돌아가는 사태까지 빚어 불만이 쏟아졌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 제1발전소 노사는 2일 월성 2호기 한주기무고장안전운전(OCTF : One Cycle Trouble Free)으로 받은 포상금 일천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주시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한국방사성폐기믈관리공단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3일 중증 장애인 수용시설인 경주푸른마을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올들어 가장 기온이 떨어진
대구지검 공판부(부장검사 최득신)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친동생 부탁으로 대신 옥살이를 한 형 관련 음주운전사건을 적발, 사실을 확인하고 동생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센터장 윤성찬) 는 최근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산불 및 화재에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의용소방대와
지난 5일 오전 9시 48분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해바라기펜션 부근 내리막 커브 길에서 포항의 모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논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