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 식품영양조리학부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10 대학민국 향토 食(식) 문화대전에서 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체신청은“우정사회봉사단”이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부로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대구시 동구 지저동 일대 골목길에는 파란색 조끼를 입은 우정사회봉사단의 발길로 가득 메워졌다.
영천시 민요반(회장 조경숙)소속의 조경숙 등 7명이 지난 2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회 영남아리랑제 전국아리랑 경창대회’ 단체부에서 ‘경상도아리랑’을 불러 최고의 상인 금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영덕군은 올해 이상기후 등으로 평년작 이하의 작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22일 병곡면을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2010년산 포대벼를 매입한다. 올해 매입량은 공공비축미곡 59,402포대/40㎏와 시장격리곡 13,814포대로 총 73,216포대이며 작년대비 52%수준이다.
성주군은 참외산업의 발전을 위해 참외박스 규격 통일화, 성주군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디자인 통일화, 참외 발효과 유통근절, 참외덩굴 자원화를 위한 소각근절 및 퇴비화사업 등의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건축물을 축소 전시해 놓은 부천 아인스 월드 견학을 실시했다. 아인스월드는 실제 건물은 아니지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있는 각 나라의 건축모형물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며, 다문화가족 식구는 건축물이 만들어 지기까지 역사적배경과 문화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한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을 해소하고, 부부 및 자녀가 함께함으로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청송군은 23일 청송군민회관에서 부패 ZERO와 CLEAN청송 구현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과 장동구 강사를 초빙해 ‘청렴은 선진 일류국가의 초석’이란 주제로 군청 산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포항시가 재정감사를 강화해 예산절감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시는 기존에 건설공사, 각종용역, 물품구매?제조 등에 실시해오던 계약분야의 재정심사 외에 주요정책의 집행, 예산관리업무 등에 대해서도 일상감사를 실시해 예산절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미시는 지난 22일 후쿠오카(닛코호텔)에서 KOTRA후쿠오카센터가 주관하고 규슈경제산업국, 규슈경제연합회가 후원하는 ‘구미시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환경설명회는 녹색 성장산업 등 세계 산업패러다임의 전환과 관련, 선제적 기업 유치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 7월 규슈 후쿠오카에서 투자환경설명회 개최한 이후 2번째이며 현재 일본 4대 경제권의 하나인 규슈지역에 기업유치 활동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안동시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안동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미소로 각인된 하회탈을 내세워 행복안동 만들기에 안동시음식업지부(지부장 김봉일)는 23일 시민회관 소 공연장에서 30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안동 실천결의대회를 가졌다.
국내 최대 학술행사인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0년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KSAE 2010 Annual Conference and Exhibition)는 일 년에 한 번 개최되며, 산·학·연을 망라한 자동차공학 전 분야 연구결과 논문 693편이 발표되고 2000명 이상이 참가한다.
횟집 등에서 맛 볼 수 있는 고추냉이가 울릉도에서 처음으로 하우스 재배에 성공해 앞으로 산채 소득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북면 나리동 일원에서 고추냉이를 시험적으로 하우스 재배에 성공,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경북도는 포항 나노기술직접센터와 함께 나노기술 상용화와 기업육성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시작한 '나노융합상용화 플랫폼 촉진 및 활용사업'은 지식경제부, 경북도, 포항시, 구미시, 포스텍이 공동으로 5년간 1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2015년에는 6∼8여개의 유망나노기술을 상용화해 연간 500억원 이상 신규시장을 창출과 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수출실적 극대화를 위해 수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지역의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공동으로 대응책 논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와 LG 등 대기업의 해외 사업장과 타 지역 생산물량 증가에 따라 상대적으로 수출비중이 약화됐다.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은 1000원을 팔아 53원의 이익을 창출해 2008년보다 20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제원유 가격 하락으로 순이익은 크게 늘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23일 중앙시장(경주시 성건동 소재)에서 자위소방대 및 소방관서와의 진압체제를 사전점검하고 시장상인에 대한 자율소방안전의식과 초기대응태세를 확립하고자 재래시장 합동소방훈련을 했다.
경주시와 한국관광공사는 CSI, Lost 등의 인기 미드와 스포츠 완전 정복 등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력 종합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인 AXN의 “어메이징 레이스 아시아(The Amazing Race Asia)” 한국 특집편을 통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주의 모습을 아시아 전 지역에 내보낸다고 밝혔다.
찬란한 신라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통해 경주 문화관광의 현실적 대안을 살펴보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화랑문화특강'이 19일 오후 2시부터 신라직업전문학교에서 열렸다.
경주 우성교통의 택시기사 모임인 초심회(회장 이구진)는 22일 용강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추위에 끼니마져 걱정해야 하는 불우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20kg들이 15포와 라면 15상자(시가 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밥맛과 품질이 좋은 고품질 벼 품종을 공급하기 위해 퇴화종자를 갱신해 쌀 품질향상의 기반을 조성, 벼 보급종 종자신청을 받고있다 신청기간은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내년 1월 10부터 3월 30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