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포항시 호미곶 일대 새로운 어획 소득원인 난바다곤쟁이의 이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합법적인 조업방법 등을 적극 검토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동해수산연구소와 동해안 난바다곤쟁이 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농식품부, 경북도, 포항시, 어업인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5일 제2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에 관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원안가결 했다. 결의안은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 전인철, 변우정 의원 외 8명의 의원이 발의했다. 결의안은 대구 취수원의 구미이전을 강력하게 반대하며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취수원 이전계획을 즉각 백지화하고 대구경북이 상생협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할 것을 결의코자 채택됐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지난 주말 동해안에서 표류어선, 응급환자 등 해양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법원이 체벌로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숨지게 해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30대 여성에게 원심이 가볍다는 이유로 원심을 깨고 징역형을
경북도는 15일부터 19일까지 도와 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 23개 시·군 읍·면·동에 '농지불법전용
최근에 와서 세계유산의 우수성과 독창성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는 국제적인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고
포항시 노인요양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산업은 지난 13일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는 지난 13일 불우이웃돕기 등반대회가 개최했다.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오는 22일 오후 6시 학내 공학관 강당에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이자 전 문화재청 청장으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명지대학교 미술 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영석(53) 경북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를 신임 원장으로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활력사업의 일환으로 청도반시특구는 지난 2007년 9월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된 이후 청도반시 생산 및 유통기반조성, 청도반시가공 산업육성, 청도반시 명품브랜드화 등으로 지역특구로 지정되기 까지는 숨은 노력과 청도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공무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엽우회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고령군지회(회장 서영창)회원 10여 명은 지난 1고령2일 개진면과 성산 간 일월산에서 대대적인 불법엽구 수거활동(사진)을 전개했다.
구미시는 지난 13일 1박 2일 동안 한국걸스카우트구미지구연합회(회장 허영숙) 주관으로 서울 및 대전지역 일원에서 청소년 문화탐방 및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1972년 국립공원 지정으로 폐쇄됐다가 38년 만에 개방돼 속살을 드러낸 만물상 탐방로가 연일 전국 등산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은 제1회 전국 성주사랑가야산 가을산행 대회를 1만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는 농업인들의 편리와 농가 경영비 부담경감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콩 정선기를 설치해 이용하게 함으로서 농업인에게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