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입 개방화에 대비한 경쟁력 있고 경주만의 특색 있는 농산물을 개발해 오고 있는 경주시는 고사리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 농가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시켜 나가는데 전력을 기우려 나가기로 했다.
경주지역 장례식장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가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관광산업을 알린다. 관광공사는 11~15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인 ‘ITB(Internationale Tourismus Boerse) 2009’에 참가한다. 180개국, 1만1,000개 기관과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이 박람회에는 18만명 이상이 몰린다.
북한의 아들이 아버지를 찾기 위해 미국 뉴욕에 보낸 편지를 미국인 우체부가 한인사회에 전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함경북도 부령군에 사는 로모씨. 그는 최근 아버지를 찾기 위해 퀸즈 서니사이드에 거주하는 고모부 김중현씨에게 서한을 띄웠다. 로씨는 편지에서 “1997년 11월 3일 평양고려호텔 2층에서 아버님과 상봉을 한이후 미국에 사는 여동생 현주와 편지로 소식을 주고받았는데 최근 수년간 소식이 끊겼다”면서 “아버님 생사여부도 알수 없게 되었으니 꼭 소식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천시는 신속한 건축정보제공으로 시민만족 극대화를 위해 2008년도 전국 최초로 건축물대장등본 사전발급 및 등기안내 서비스제를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지난해부터 전지훈련에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다이빙팀 선수단의 심신수양과 정신력 강화를 위해 김천시는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항면 사등리 소재 칠불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제공했다.
칠곡군은 대구시와 구미시 등 대도시 사이에 위치하고 팔공산, 금오산, 유학산, 가산, 비룡산 등 이름난 명산과 구릉지가 많으며 토지가격이높아 적은 면적에서 생산이 가능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높은 버섯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다.
사적 및 명승 제1호인 불국사(佛國寺) 관문에 새로운 조형물이 설치된다.
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9일 경주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95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포항시는 10일 구룡포읍 장길리를 비롯해 15곳에서 전복 치패 4cm내외 18만마리을 방류했다.
포항시는 지난 9일 정보화 촉진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포항시 지역정보화촉진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주경찰서는 9일 후배들과 함께 900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시의원 K씨(49) 등 5명을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김병태)는 9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백상승 경주시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내외빈 600여명을 모시고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경주소방서는 9일 외동119안전센터와 외동읍여성소방대 10명이 노인요양시설「베다니 요양의집」(경주시 외동읍 소재)을 찾아 할머니 대상으로 미용(이발) 및 목욕봉사, 요양원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연중 3~6월 자주 발생하는 해상의 짙은 안개로 대형 해난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해난사고 예방활동 및 신속한 구난 즉응태세 유지를 위한‘농무기 해난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 시행한다.
포항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등 300여명은 9일 오후 2시부터 해도 형산강둔치에서 열린 봄맞이 민·관·군 형산강 살리기 자연정화활동에 참여했다.
경북도와 영천시가 9일 외국인 관광객 방문 확대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의 사장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
국내 동물원 최장수 동물인 아시아코끼리 '자이언트'가 눈을 감았다. 9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8일 오후 3시10분께 1955년 태국으로부터 들여 온 아시아코끼리 자이언트(1952년생)가 생을 마감했다.
"북한 풍산개 10마리가 태어나 너무 기쁩니다. 경사인 것 같아요." 최근 한미 키리졸브 훈련 등으로 남북분위기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한으로 선물된 풍산개 후손 가운데 한 마리가 10마리의 새끼를 낳아 눈길을 끌고 있다.
경주시청 공무원들이 최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시의 농산물인 양배추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미담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