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제6회 경주 중·고등학생 3담꾼 토론대회를 열었다. 토론대회 논제는 최근 전국적인 논쟁거리로 뜨겁게 다루어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속해야 한다(중학생 부문)', '선거권 연령을 만18세로 낮추어야 한다(고등학생 부문)'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는 중학교 10팀, 고등학교 5팀이 참가해 월성중학교에 마련된 토론대회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구시교육청이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기도에 이어 대구가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제주 한림공고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대구지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03명이 참가했다. 경북기계공고를 주축으로 대구의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이 36개 직종에 출전해 금메달 8, 은메달 4, 동메달 7, 우수상 6, 장려상 21개를 획득했다.
경주 내남초등학교는 지난 8일 학교 도서관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교육원 및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남초등학교 재난안전교육 및 라이프클락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재난안전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구조용품 사용법을 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난안전교육은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교육원 소속의 대장 선생님들이 직접 △보온포 필요성과 사용법 △조명봉의 효과적인 활용법 △호루라기로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방법과 신호 보내기 △ICE(In Case of Emergency) Card작성법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실습을 도왔다. 또한 구조물품을 실습할 수 있도록 경기도주식회사에서 라이프클락(LIFE CLOCK)을 기증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최근 경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1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부모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예술치료와 다문화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한국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주제로 운영됐다.
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 Wee센터는 11일 지역 내 학업중단 학생들의 아동청소년 문제 예방과 학교 복귀를 위한 2017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협의체를 구성, 2학기 협의회를 운영했다.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1 ~ 12일 경산교육지원청 집단상담실 및 체험활동지에서 '특별교육 도깨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별교육 도깨비 프로그램은 경산관내 특별교육 이수처분을 받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영남대학교 한 연구실 소속 연구원 3명이 국내와 해외 대학 교수로 한꺼번에 임용돼 화제다. 영남대 전기공학과 박주현(49) 교수가 지도하는 비선형동역학연구실에서 학위를 취득하거나 박사후과정을 거친 3명의 연구원이 국내 국립대와 중국의 대학교 2곳에 교수로 임용된 것. 특히 이 가운데 전북대 전자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태희(34) 교수는 영남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한 순수 국내파다. 이 교수는 지난 2015년 박사 학위 취득 후, 영남대와 호주 디킨대학교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올해 9월 전북대 교수로 임용됐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시험지구 응시원서 접수를 집계한 결과 6년 연속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응시 지원자는 3만888명으로 전년 대비 625명(1.98%), 2016학년도 대비 2489명, 2015학년도 대비 3077명, 2014학년도 대비 4051명, 2013학년도 대비 4854명, 2012학년도 대비 5561명이 감소했다.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취업에 성공해 화제다. 인터넷비즈니스과 안수빈 학생과 회계금융과 안수민 학생은 쌍둥이 자매로 선취업, 후진학을 목표로 특성화고인 대구제일여상에 함께 진학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2019년 개교를 추진 중인 대구국제고를 중국 및 다문화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 중심 미래학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대구국제고 신입생을 진학 희망자 대상 추첨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사회통합전형으로 정원의 50% 이상을 배정하며, 무학년제를 바탕으로 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 방식을 도입해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보장하는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국제고는 신입생 모집 방식에서부터 기존 특목고와 다른 전형(안)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다문화 학생 등을 배려해 전체 정원 120명(6개 학급)의 최소 50% 이상을 사회통합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경주 건천초등학교(교장 김용구)는 지난 7일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일 건천초에 따르면 4,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교실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자 집단이 보이는 '가해자 동조 경향'을 '피해자 방어'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고자 실시됐다.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취업에 성공해 화제다. 인터넷비즈니스과 안수빈 학생과 회계금융과 안수민 학생은 쌍둥이 자매로 선취업, 후진학을 목표로 특성화고인 대구제일여상에 함께 진학했다. 1학년 때부터 성실히 취업준비에 매진한 결과 언니인 안수빈은 올해 4월 기업은행에, 동생인 안수민은 얼마 전 한국철도공사(KORAIL)에 최종 합격했다.
경북도교육청이 법인간 인사교류로 과원을 줄이고 만족도는 향상시켜 재정건전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도내 전체 17명을 유지하고 있는 사립학교 사무직원 과원해소를 위해 해당 법인과 지속적인 노력 끝에 3건의 인사교류를 성사시켜 연간 1억2천만원의(1인당 4천만원) 인건비를 절감해 열악한 지방교육재정에 큰 보탬이 됐다.
경주 건천초등학교(교장 김용구)는 지난 7일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일 건천초에 따르면 4,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교실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자 집단이 보이는 '가해자 동조 경향'을 '피해자 방어'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고자 실시됐다.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2019년 개교를 추진 중인 대구국제고를 중국 및 다문화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 중심 미래학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대구국제고 신입생을 진학 희망자 대상 추첨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사회통합전형으로 정원의 50% 이상을 배정하며, 무학년제를 바탕으로 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 방식을 도입해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보장하는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국제고는 신입생 모집 방식에서부터 기존 특목고와 다른 전형(안)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다문화 학생 등을 배려해 전체 정원 120명(6개 학급)의 최소 50% 이상을 사회통합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의성군 단촌면 단촌초등학교(교장 이금숙)는 지난 7일 학교 급식실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밥상머리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며 사랑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경상북도 교육청과 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교육이며, 인성지도 전문가인 권도희 박사와 김미영 강사가 행사를 진행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시험지구 응시원서 접수를 집계한 결과 6년 연속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응시 지원자는 3만888명으로 전년 대비 625명(1.98%), 2016학년도 대비 2489명, 2015학년도 대비 3077명, 2014학년도 대비 4051명, 2013학년도 대비 4854명, 2012학년도 대비 5561명이 감소했다.
대구시교육청의 주최로 공립 특수학교인 대구성보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9명으로 구성된 '맑은소리하모니카연주단'이 일본 나가사키 현(長崎縣) 대마도에서 공연을 펼친다.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쓰시마시 교류센터 2층 이벤트홀에서 첫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쓰시마고등학교와 이즈하라 특별양호 노인홈에서 750여명의 지역주민을 초대해 하모니카 연주를 수놓는다.
홍덕률 대구대학교·대구사이버대 총장이 지난 7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교육을 위한 대학총장 초청 릴레이 특강' 강사로 나서 유·초·중·고교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 혁명과 교육의 미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을호 기자
대구공업대학교가 지난 7일 학생들의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건축분야 창업기술 견학을 위해 '2017 경향하우징페어' 견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구공업대학교 글로벌창업교육센터 주관으로 창업컨설팅 사업과 관련해 창업동아리 활동의 하나로 실시했다. '경향하우징페어'는 1986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