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관계자들은 경주시 진현동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안말선(72) 할머니댁을 방문해 위문품전달과 기초 건강상태확인,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주 출신의 변호사가 서울에서 귀향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6시께 경주시 마동 한 주택의 가시덩쿨 인근에서 내복차림의 김모(70)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마을인 경주 양동마을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관계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주시는 문화재청 및 경상북도와 지난 7일 양동마을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후보로 선정하고 이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 및 보존관리 등 제반사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서를 체결했다.
경북도는 선제적이고 총제적인 대책으로 12일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주간 비상경제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대책을 내놨다.
화성산업은 유통과 건설부문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 전략적 신규사업부문을 확대키로 했다.
대구시는 친 인간 친 환경적인 거리조성으로 심각한 중앙로 교통문제 해결과 침체한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일 아시아 최초로 중앙로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 공고했다.
대구시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총체적으로 극복키 위해 12일 확대간부회의를‘비상경제 상황점검 간부회의’를 바꿔 첫 회의를 개최하고 내수경기 진작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 경제살리기에 시정의 포커스를 맞춰 경제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비상체제로 운영키로 했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앞바다에서 승객 250명과 승무원 17명을 태운 여객선이 파도에 휩쓸려 침몰한 가운데 21명의 생존자가 발견됐다고 주스만 샤피 자말 인도네시아 교통장관이 12일 밝혔다.
중국에서 최근 미국계 기업에서 생산된 개 사료를 먹은 애완견들이 간부전으로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당국과 해당 기업이 조사에 나섰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중국 언론들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 이라크 국방장관 회담에 앞서 무하마드 자심 이라크 국방장관(왼쪽)과 이상희 국방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해 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하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최근 중병설이 나돌고 있는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건강상태가 좋으며 미국, 일본과 직접대화를 원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아열대 기후인 대만섬에 내습한 한파로 인해 지금까지 최소한 15명이 동사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12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시보를 인용해 지난 9일 오후부터 10일 새벽까지 이틀 동안 대만에서 남자 11명과 여자 4명이 얼어 죽었으며 대부분이 고령자들이라고 전했다.
전주비빔밥을 '우주'에서도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기온이 1℃ 상승하면 나무의 잎이 나오는 시기가 5~7일 가량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10년간 봄철 꽃이 피는 시기는 최대 10일 정도 앞당겨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경인운하건설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지구대에 수사전문 경찰관이 투입된다. 일선 지구대의 수사 역량을 강화해 강·절도 등 생계침해형 범죄가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다.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은 12일 오전 충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출발 전략회의'에 참석해 "농업인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겠다"며 강력한 개혁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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