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역 내 7년 만에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시내곳곳 교통대란이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지만 안동시의 제설대책과 안이한 대응으로 폭설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가 농업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농촌에 부존돼 있는 유무형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식품부로부터 2011년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30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영주고구마 생산 및 가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경주시는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관광객이 감소하고 지방세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체납세 정리를 위해 지난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해 지난해 11월말 현재 체납액 210억원의 35% 이상 정리를 목표로 체납세 일제정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경주시 수질환경사업소(소장 최종수)에 근무하는 권혁섭(시설7급)씨가 지난 4일 시무식에서 업무추진 유공 MVP로 수상한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불우한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경인년 새해를 맞아 경주지역 화합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다짐하는 2010 신년인사회가 5일 오전 11시,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불국사(주지 성타스님)에서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시가 신라 천년의 고도에 2천년 역사의 숨결을 느끼게 하는 신라왕경을 복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사업비 170억여원을 투입해 신라 유적지구 사유 토지 매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난 4일 봉화지역에 15.6cm라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50사단 봉화 4대대(대대장 김선수 중령) 장병 40여명은 5일 봉화읍 시가지 일대에서 추위를 잊은채 제설작업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박승철 기자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해피아제 실질적 대표 A씨의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조성훈)에 따르면 지난 4일 정오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81만 3천kW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6시에 기록했던 종전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인 774만 1천kW를 17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4일 오전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경북도내 주요 도로 교통통제가 5일 오후 1시부로 예천 저수령과 경산 잉어재, 영양 파수골재를 마지막으로 전면 해제됐다.
고급 아파트와 빌라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절도범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금은방과 주택 등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습적으로 강도짓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최근 동절기 해상기상이 악화로 인해 조업을 하는 어업인들과 방파제 등지를 찾는 행락객들의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안동소방서는 2009년도 한 해 동안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 활동을 분석한 결과 2008년도 보다 화재는 감소하고, 구조구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관내 187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7명(사망3,부상 14)과 19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주경찰서 소속 한 경찰관이 2009년 10월부터 2개월 동안 국무총리상 등 각종 유공표창을 4개나 받아 화제다.
대구시와 일본 고베시가 신약인 치매예방 천연물질 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소한을 전후한 한파가 전국을 찬바람 속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 북천이 오랜만에 꽁꽁 얼어붙었다.
경북도는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에서 북면 천부리 섬목리간의 유보구간(4.4㎞)을 연결하는 사업비 총 1,600억원중 우선 착공 사업비 20억원을 확보,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09년 경제살리기 평가 “여성취업지원 부문” 전국 최우수 ‘가’등급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경제위기하에서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여성취업기관(21개소)이 발로 뛰어 여성일자리 목표 8,000개 달성에 총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