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산불발생 취약시기인 가을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2월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관장 송찬환) 4일 애명체육관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제8회 경상북도 지적장애인‘일자리 찾기’를 위한 안동시 나눔공동체 등 15여개의 구인사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는 국산 목재 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지역에서 27ha, 약 2,700㎥의 목재를 입목처분 방식으로 11월 초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제5회 시의향기 음악의바람 공연이 4일 오후 5시 문경새재문학회(회장 신광현)주관으로‘문희아트홀’에서 열리게 된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식품수산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제18회 전국으뜸농산물대회에서 “명품 의성마늘”이 채소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안동시 북후면 학가산 산약(마) 맛 축제가 오는 7~8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북후 옹천리 산약테마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봉화군이 산림바이오매스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저탄소 녹색마을인 ’산림탄소순환마을’을 전국최초로 조성키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성한 신라 김유신 장군 위패가 봉안된 숭무전 추계향사가 3일 오전 11시 후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경주시가 지난 2003년과 지난해 가금류 사육 농가를 크게 긴장시켰던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가을 가뭄이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11월15일부터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해 오던 것을 올해에는 보름 앞당겨 운영에 들어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희망교복'이 하나둘 만들어지고 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할머니와 함께 노란 물결로 뒤 덮인 안동시 송현동 길거리 숲에서 은행나무 잎을 날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포항시의 장애인 체육행정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닷새동안 내려진 풍랑특보로 인해 타지선박이 피항 온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에서 울릉경찰서의 지속적인 예방순찰이 효과가 컸다.
안동시가 2009년 상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 수도관 교체사업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2007~2008년까지 38억의 예산을 투입해 35km구간 노후관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
전국적인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청와대 주변에 앙상해진 단풍나무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보여주고 있다.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신종플루 감염 학생이 급증함에 따라 교육당국이 긴급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3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2일 치러지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주와 익산, 군산, 정읍, 남원, 김제 등 6개 시험지구, 57개 시험장에서 총 2만1769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된다.
안동시는 경북도 공모사업인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풍천면 도양리 참외마을과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마을에 이어 2010년에는 북후면 월전리를 부자마을로 육성한다.
영양군은 영양고추유통공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0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관광의 섬 울릉도는 현재 가을 옷에서 겨울옷으로 가라 입고 있다. 지난 2일 새벽 영하의 기온 속에 첫눈이 내리면서 울릉도의 영산 성인봉(986m) 주변 해발 500m 까지 8~10cm 의 적설량을 보며 형형색색의 단풍과 하얀 눈꽃이 절경을 연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