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오전 경남 마산돝섬 일대가 마산시가지를 배경으로 온통 국화꽃으로 물들었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내달 1일까지 마산돝섬과 신마산 일원에서 열린다.
검찰이 13세 미만 아동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 의지가 미약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마다 음주운전 면허정지자 등에 대해 대규모 사면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사면의 객관성을 고민해야 할 사면심사위원회의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베트남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하노이 총리실에서 응웬 떤 중 총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경북도는 농·어촌지역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돕기에 발을 걷었다.
22일 구미시 무을면에서 농민들이 쌓아놓은 쌀포대의 그림자가 하락한 수매가로 인해 커진 농민들의 걱정처럼 길게 드리워져 있다. 전차진 기자
영양군이 젖소 유전자원 개발을 위한 최적지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의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지병덕)는 건조와 저온저장을 하나의 시설 내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건조겸용 저온저장고'를 공동으로 개발해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2학년 조은애씨(21)가 뉴욕에서 열린 제2회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본선에 참가, 금상을 수상했다. 21일 대경대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10일 세계 3대 요리학교인 뉴욕 C.I.A대학의 JW 메리어트 교육관에서 열린 본선대회에서 고교생부터 특급호텔조리사까지 망라된 30팀 100여명과 음식대결을 펼쳤다.
우리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와 기념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남대 박정희리더십연구원이 박 전 대통령 서거30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리서치 앤 리서치에 의뢰,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다.
내년부터 관광의 섬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 및 뭍으로 왕래하는 울릉섬 주민들이 여객선이용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현재 울릉도와 육지를 독점체제로 운항하고 있는 선사인 (주)대아고속해운(사장 이종현)은 내년 3월경 울릉-포항노선에 새로운
21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관계자들이 홍보영상물을 보고 있다.
경북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의 사격실력이 전국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내 외국인투자 유치가 최근 3년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위원회 이명수 의원(자유선진당. 아산)은 21일 경북도 국감에서 외국인 투자 현황과 관련해 매년 투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지역의 국제봉사단체인 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금파 윤태조)에서는 22일 클럽회관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우정 김춘희 총재의 공식방문주회를 가진다.
포항시에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포항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가칭)’이 건립된다.
전 세계 수십억 인구가 시청하는 안동간고등어가 미국의 뉴스 전문채널 CNN 방송을 타고 전 세계로 방영되어 안동지역 간 고등어 업계가 환호성을 지르며 크게 반기고 있다.
경북도의 각종 비위(非違)로 징계 받은 공무원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들어 구미시에 일본기업인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어 부품소재전용단지로 본 지정된 이후 구미시가 ‘한일신협력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던 ‘구미·일본 후쿠오카 산업교류전’에 일본기업인 및 후쿠오카 지역 관계자 120여명이 찾은데 이어 22일과 23일 양일간에는‘구미시투자환경설명회’에 참석키 위해 일본 기업인 40여명이 구미를 방문한다.
경주시가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를 통한 재활용을 촉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건립한 음식물 자원화 시설이 완공돼 20일 오후 준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