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이 아름다운 국토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올 봄에 파종했던 해바라기가 개화를 시작해
포항해양경찰서는 최근 국지적 안개로 인한 시계불량으로 여객선 접촉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여름철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지역에서 신종플루 확진환자 3명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아이러브토공 사진공모전 입상작품을 발표했다.
군위군 외량리에 위치한 세인트웨스튼 골프장에서 날아드는 공 때문에 인근 가정집으로 골프공이 떨어져 집에서 키우는 짐승이 맞아 다치고 마을 농경지에서 작업하는 주민이 골프공에 맞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농민들의 심한 반발을 사고 있다.
울릉군의회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일정으로‘제162회 울릉군의회 정례회’에 돌입했다.
초크파이 한 개, 자판기 커피 한잔도 살 수 없는 100원짜리 동전들을 모아 불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돕고 있는 단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포항 북부해수욕장에 건설중인 자연테마거리 조성사업이 공기에 쫓겨 졸속 건설과 함께 전시성 행사로 전락이 우려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14일 초복을 맞아 보양식 음식을 찾는 미식가들이 걱정이 태산이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10일 전촌해수욕장에서 소방관들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와 휴가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월성원자력, 산업안전보건강조 기간 펼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 동안 노사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산업보건안전 활동을 전개한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100인 이상 지역 주요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하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가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평균 4.6일간 휴가를 실시하며, 휴가비의 경우 40만원 내외로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9일 오후 3시 유통센터 회의실에서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최병준 시의회 의장, 김일헌 시의회 산업건설운영위원장, 유시환 농협경주시지부장, 지역농협장, 유통센터 운영위원, 작목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09년 상반기 운영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안동보호관찰소는 7일 부터 10일간 영주시 소재 다락원.소망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말 현재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다녀간 외국인수가 지난해 보다 2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개발공사,대구도시공사 등 4개 기업 공사.용역 등을 발주하면서 거래상 지위를 이용, 거래상대방에게 불공정행위를 한 대구경북지역 지방공기업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레미콘차량 전복, 건설차량 추돌사고 등 최근 들어 조기발주 힘입어 각종 건설현장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대형 건설차량의 사고가 빈번하고 있어 울릉지역의 차량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청와대와 국방부 등 주요 국가기관 등의 홈페이지 DDoS(분산서비스거부) 해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사이트 해킹에 이용된 '좀비PC'를 추가로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에 있는 분다눈이라는 작은 마을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 페트병에 든 생수 판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달성군의회(의장 이석원)에서는 10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10~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80회 달성군의회 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