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2009년도 지역사회 맞춤형 청년여성 등 취업지원사업 ‘노인의료전문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입학식이 지난 22일 안동과학대학 보건관에서 개최했다.
올 들어 각 기업체 임직원들의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입소가 줄을 잇는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35명도 한국의 선비문화를 배우기 위해 도산서원을 찾았다.
청송군은 국내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 발전 시키며 군 전체가 푸른 소나무로 덮힌 울창한 산림을 보유한 청정지역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난 23일 오전 서울 관광전문 기자간담회에서 그 포부를 야심차게 밝혔다.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큐슈지역의 중소기업의 협의체인 후쿠오카현중소기업경영자협회 고바야카와 메이토쿠(小早川 明德)회장 일행이 23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이동탱크저장소 및 위험물운반차량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여부를 일제 단속한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오는 10월1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발생 위험 기간으로 정하고 이에 대비한 재해예방 대책을 수립해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경기침체 등 경제위기로 인하여 생계유지가 어려운 실직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긴급생계지원을 오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지난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전국농업인을 비롯해 김형오 국회의장 및 여야국회의원,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강우현 한농연 회장, 대학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면세유의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의과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양일간에 걸쳐 교내 원효관에서 ‘간호학과 면접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23일 관내주유소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주유중 엔진정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인환)가 지난 17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임시회를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직운영의 활성화를 위해‘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개정을 통해 지방공무원 종류별·직급별 정원 책정기준을 행정안전부령에서 정하던 것을 자치단체조례로 규정함에 따라 영주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승인했다.
23일 국내에서 생명연장장치를 제거하는 첫 존엄사가 집행됐다. 대법원으로부터 연명치료 중단 판결을 받은 김모 할머니(77)의 인공호흡기가 이날 오전 10시21분께 서울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제거됐다. 김 할머니가 식물인간상태에 빠진지 1년3개월여만이다.
경주소방서 에서는 지난 22일 오후8시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 앞 형산강에서 낚시를 하던중 비로 인하여 강의 수위가 높아져 고립된 김모(59,안강읍 갑산리,상업)씨 구조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23일 오전 10시 소방서에 견학 온 경희학교 학생 및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미·일·중·러 4강 주한대사들은 23일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명한 뒤 6자회담 틀 내에서 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23일 오전 12시 원풍식당에서 경주시 보훈 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 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지역 어업인들의 조업환경 개선과 소득증대를 위해 경주시 감포읍 어선수리소 개보수 사업비 4억원을 사업자 지원 사업으로 지원키로 했다.
경주시가 오는 2010년까지 사업비 90억 원을 투자해 사계절 아름다운 꽃 단지로 유명한 동부사적지대에 신라탐방길 전통화원 과 역사탐방 코스인 삼릉 가는 길 을 조성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명품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상주귀농귀촌정보센터(센터장 김영태)가 4월 창립총회에 이어 22일 상주원예농협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는 2009년도 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학교운동장생활체육시설공사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지난 1월 신청해 지난 12일자로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사업실로부터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