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차관)는 20~21일 양일간 상주무양 A1․B1블록, 경주안강 및 영주가흥 지구 아파트의 단지내 상가 17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북농협은 지난 17일 고령 개실마을팜스테이에서 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소속 어린이 회원 200여명과 함께 바람직한 食체험학습을 위한 ‘식교육전문농장’ 개장식을 갖고 딸기따기, 화전 부치기, 전통 엿만들기 등 농산물이 食이 되는 과정을 몸소 체득하는 ‘바람직한 먹거리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은행 업무를 보는 '스마트폰뱅킹족'이 2800만명을 돌파했다.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서비스 이용자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3년 1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1분기말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는 2807만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은행은 15일 본점 비즈니스 룸에서 새정부의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뽑기 정책에 동참하고 지역 중소기업 권익 강화를 위해‘DGB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 힐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정태일 중소기업중앙회부회장, 소한섭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의열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대표은행인 대구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대출 지원 관련 구속행위, 부당한 담보나 보증 요구행위, 불합리한 차별행위 척결 등의 논의가 진행됐다.
외환은행은 국내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터키의 경제수도 이스탄불에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외환은행의 '터키 이스탄불 사무소' 개소는 국내 금융자본으로 복귀 후 해외국가에 진출하는 첫 사례다. 외환은행은 이번 '터키 이스탄불사무소' 개소로 총 국내 금융권 최대규모인 23개국 53개의 해외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남부직할사업단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공동주택?일반상업?유통상업?주유소 용지 등 총 5필지 12천㎡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용도별로는 공동주택용지 1필지(39,999㎡), 일반상업용지 2필지(2,549~2,630㎡), 유통상업용지(10,674㎡), 주유소용지(5,039㎡) 각각 공급된다. 이중 일반상업?유통상업?주유소 용지는 지난 4월 분양에서 미매각돼 재입찰하는 것으로, 단위(3.3㎡)당 입찰예정가격은 일반상업용지 470~476만원, 유통상업용지 274만원, 주유소용지 380만원 수준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3일부터 4박5일간 수원에 위치한 aT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E-비즈니스 마케팅 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25회 중소기업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위한 중소기업 Job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닉스가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의 2013년 제습기 신제품을 발표하고 지난해 실적의 2배 가까운 성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농협 농촌사랑봉사단 30명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오미자밭 김매기, 겹순 자르기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마을 영농회에서 마련한 따끈한 손두부와 부침개로 아침식사를 하고 5명씩 6개 조로 나눠 일손이 부족한 영농회원들의 과수원을 찾아 사과나무 꽃순따기, 오미자밭 김매기, 고추지지대 설치, 과수원 폐비닐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앞으로 지정된 단말기를 통하지 않고 공인인증서를 재발급받으려면 보안카드나 OTP(일회용 비밀번호) 등을 통한 본인 확인 이외에도 지정된 단말기나 휴대폰 문자, 유선전화 등의 추가 확인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은 기존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범 시행해오던 이 같은 내용의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오는 9월 26일부터 모든 금융이용자에게 의무화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사는 이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휴대폰문자나 유선전화, 영업점 방문 등의 절차를 통해 PC나 스마트기기 등 5대 이내의 단말기를 지정케 해 공인인증서를 재발급받거나 타행 발급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도록 했다.
‘갑의 횡포’가 빚은 업계 불공정행위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우유업계와 온라인 유통업계에 이어 포털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공정위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전격 조사했다. 14일 공정위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NHN 본사 사옥에서 불공정거래 관련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네이버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행위 여부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네이버는 현재 국내 유무선 검색엔진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산하 DGB사회공헌재단은 13일 금융그룹 출범 2주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낡은 집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DGB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행사를 펼쳤다.
골프장에서 홍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크린골프의 영향으로 젊은층을 중심으로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비거리나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홍삼 인기가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14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휴대가 간편한 '홍삼정 에브리타임'과 씹어먹을 수 있는 '봉밀절편' 등이 '골프용 홍삼'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효자상품인 홍삼농축액 '홍삼정'의 휴대용 버전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휴대가 간편한 장점으로 등산과 운동, 캠핑, 낚시 등 야외활동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2만원대 청소년 LTE 요금제가 신설되고, 휴대폰 가입시 평균 3만원씩 부과되는 이동전화 가입비가 올 3분기에 40% 가량 인하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장관 최문기)는 14일 스마트폰 도입이후 치솟는 가계통신비와 이동전화단말기 유통왜곡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동통신서비스, 단말기 경쟁 활성화 및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 방안'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GS EPS가 글로벌 경제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총 3000억원을 투자해 아시아 최대 규모 '100MW급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소'를 건설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민간발전회사인 GS EPS(대표 이완경 사장)는 13일 충청남도 당진시 부곡산업단지에서 허창수 GS 회장, 서경석 ㈜GS 부회장, 이완경 GS EPS 사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정택근 GS글로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S EPS 당진 4호기 바이오매스 발전소 착공식을 가졌다.
삼성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10년간 총 1조5000억원 규모를 출연해 오는 6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초대 이사장에는 서울대 최양희 교수를 선임했다고 삼성은 덧붙였다. 삼성은 13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3000억원을 우선 출연하고 2017년까지 5년간 총 7500억원을 투입한 후 개선사항을 보완해 2022년까지 추가로 7500억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보조금 단속 역풍을 맞으며 판매량이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영업일수 11일)까지 갤럭시S4의 판매량은 22만1000여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일 하루 당 약 2만대 씩 팔린 셈이다. 영업일수 5일째까지는 1일 평균 2만3000여대 이상이 팔리며 총 11만6000대가 팔렸지만 그 이후 판매량이 꺾였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만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창업자 10개팀을 1차로 뽑아 총 2억원의 창업지원금과 각 1억원의 기술개발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최대 1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2007년 이후 중대형 평형의 미분양 적체로 침체되어 있었던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은 특별분양 시행 등 각 건설사들의 자구적 노력과 취득·양도세 감면 등 친시장적 부동산 정책들이 펼쳐지면서 2010년 들어 회복세에 접어든 후,2011~2012년에는 중소형 평형 위주의 일부 분양 단지들이 높은 초기계약률 기록 및 프리미엄 형성 등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올해 또한 중소형 선호 현상이 지속되고 안정적 상승국면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년간 신규분양 불모지였던‘대구 주거1번지’수성구에 분양이 재개되면서 지역 분양시장이 재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어 시장의 기대감 또한 어느때 보다 높다. △깐깐해진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준! 이처럼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최근 분양시장에서 수요자 구매성향은 상대적으로 더욱 꼼꼼해져서 여러 가지 요인을 복합적으로 살펴본 후에 최종 결정을 하는 추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이외에도 입지여건에 따른 주거 쾌적성, 역세권의 편리성, 단지규모, 자녀 교육환경, 건설사 브랜드 등 모든 부분을 꼼꼼히 따져 본 후에 구매를 위한 최종 의사결정을 하는 추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