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 20일 제253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박병훈 의원(경주1)이 발의한 ‘경북도 관광진흥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에 대해 심도있게 심사·의결했다 ‘경북도 관광진흥 조례안’은 경북도의 관광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사업의 체계적 육성·지원과 기반마련을 위한 조례로 경주 출신 박병훈 의원이 발의한 건으로 외국인과 타 시도 거주 단체관광객 유치때 인센티브제 도입, 관광홍보관 설치운영, 관광사업의 위탁 운영의 근거와 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세부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김성조 현 국회의원과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심학봉(구미갑) 후보가 19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심 후보는 토착지역민과 외지인의 화합을 통해 구미인으로 화합해야 할 것과 교육환경,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한국 경제의 중심 구미의 자신감 회복, 구미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도시에서 지식도시로의 산업구조 개선 등 3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구미는 정·산·학·언론 등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질 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바라는 학교폭력 근절방안에 대한 지원대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성주군의회(의장배명호)에서 “성주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키로 했다. 이화숙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하게 되는 동 조례안의 제정 이유로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학교폭력 예방과 지원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선도를 통하여
김성조 현 국회의원과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심학봉(구미갑 사진) 후보가 19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심후보는 토착지역민과 외지인의 화합을 통해 구미인으로 화합해야 할 것과 교육환경,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한국 경제의 중심 구미의 자신감 회복, 구미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도시에서 지식도시로의 산업구조 개선 등 3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구미는 정·산·학·언론 등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질 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는 19일오전 11시 30분 대구시의회에서 양 시?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의회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의회 이상효 의장과 대구시의회 김화자 의장을 비롯한 양시도의회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경주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김석기 예비후보가 19일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동반 낙천한 정종복 에비후보의 경우도 20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밝힐 것으로 전해져 경주 총선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정국으로 치닫고 있다.
새누리당은 총선을 20여일 앞둔 18일 9차 공천 발표를 통해 경주의 손동진 후보에 대해 '금품 살포' 연루 의혹으로 낙마시키고 정수성 현 의원을 공천자로 교체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김석기·정종복 예비후보는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보여 경주 총선은 3파전 양상의 불꽃 튀는 접전으로 치러질 전망된다. 정수성 의원은 "새누리당 공천위원회가 오늘 경주 선거구에 대해 지난 9일 공천 결정을 취소하고 본 의원의 공천을 발표한 데 대해, 늦었지만 현명한 판단"이라며 환영했다.
오는 4월 11일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주시의회 가선거구(용강·황성) 보궐선거에 새누리당 공천자로 김성규(사진) 예비후보가 최근 확정됐다. 이에 따라 낙천후보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으며 일부는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최근 기초의원 경주 가선거구에 김성규 후보자를 공천했다.
최근 대형마트와 SSM(기업형수퍼마켓)의 영업규제 요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성주군에서도 군의회의 '성주군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수경 의원이 대표 발의하게 되는 동 조례안의 개정 이유는 유통산업발전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대규모점포 등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을 지정함으로써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 및 지역경제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고자 위함이다.
경북도의회 김창숙(문화환경위원회·민주통합당·비례) 의원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을 강제노역에 시달리게 한 일본 기슈광산(미에현 구마노시)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기슈광산은 1940년부터 1945년까지 강원, 경기,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인 1000여 명이 이곳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35명이 사망했으며, 그 이후 1990년 일본의 양심 있는 학자들과 시민들로 구성된 '기슈광산의 진실을 밝히는 모임’에서 강원도와 경북 지역 피해자를 직접 조사하고 2010년 3월 추모비를 건립하면서 한국인의 슬픈 역사가 알려지게 됐다.
4·11총선 새누리당 영주 후보 투표경선에서 장윤석 국회의원이 상대후보인 김엽 후보를 큰 표 차이로 따돌리고 압승을 거뒀다.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18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열린 투표에는 총 투표권자 1,209명 가운데 974명(80.5%)이 참여했으며 장윤석 후보가 707표(72.8%), 김엽 후보 266표(27.2%, 무효 1표)를 획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새누리당 문경. 예천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 한 후 여론조사과정에서 물의를 일의 킨 후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음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고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지난 14일 탈당한 신현국 후보가 18일 오후 2시 흥덕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병석(59, 국회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4월 총선과 12월 대선이 있는 올 해는 정치적 격변기이자 포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전환기”라면서“지역 발전을 위한 동력 상실 우려가 큰 가운데 자신이 포항 발전을 중단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5일 오전 11시 30분 포항침례교회에서 열린 포항시 의정회(회장 박만천) 임원회의장을 방문하여 이 같이 밝히고 의정회 선배들의 포항발전을 위한 헌신과 열정을 이어가겠다고 격려했다.
야권 단일후보인 통합진보당 이광춘 경주총선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14일 저녁 3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노총경주지부, 참교육학부모회등 경주지역 노동 및 시민사회단체의 인사들이 두루 참석해 이광춘 후보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희동)는 4월 11일 실시하는 제19대국회의원선거에 있어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분위기 조성 및 정착을 위하여 19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 및 선거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사실이 아닌 내용의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제공해 보도하게 한 B씨를 대구지방검찰청김천지청에 고발했다. B씨는 지난 6일 “A후보는 쌀 직불금을 부당수령했다”라는 허위사실을 언론사에 제공하고, 9일 “A가 2011년 6월 중순 김천시내 A식당에서 13명과 저녁을 같이 먹은 것과 관련해 김천시선관위에서 1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는 18일 4·11 총선 영주시 새누리당 공천후보 투표경선을 치르는 현역 재선국회의원 장윤석 후보와 김엽(서희건설 부회장) 후보 양측에 14일 오후 1,209명으로 압축된 투표인단의 명부가 전달됐다. 새누리당은 최초 투표인단 1,500명(일반인 80% 1,200명, 당원 20% 300명)을 전화조사로 모집한다는 방침을 공포하였으나 지역, 나이별 안배 방침에 따라 인원을 감축하고 전화 여론 조사 실시 전 질의를 통해 일반 투표인단 중 당원으로 확인한 인원 또한 규칙에 따라 모두 제외했다.
이병석(59, 국회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 “FTA와 구제역 등으로 고통 받는 축산 농가의 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축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축산업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축산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경쟁력 강화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고‘친환경 축산업 클러스터’조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좌열 예비후보는14일 후보사무실에서 불출마 선언을 했다. 김 예비 후보는 “새누리당의 공천이 문제가 있지만 깨끗하게 승복하고 ‘백의종군’ 하겠다며”며 “여론수렴을 통해 부당한 공천이지만 보수 세력의 정권재창출을 위해 마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4.11총선을 20여일 앞둔 가운데 경북 안동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권오을(55) 전 국회사무총장이 14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권 전 총장은 "그동안 지지를 보내준 시민에게 완주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한 대선 플랜에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