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2일 세종시 수정 여론을 위해 정부가 연예인 등을 동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문건을 작성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즉각 언론을 동원한 여론 조작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이병석 국회의원(포항 북)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막스 플랑크 재단의 세종시 이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석 의원은 지난달 30일 낮 12시 포항시 시청 인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포항시는 막스 플랑크 재단 이주를 위한 건물 건립을 추진 중으로 이 단계에서 세종시로의 이전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공개했다
2010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고려중인 전 현직 예비후보자들이 고민이 날로 깊어만 간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세종시 수정 문제와 관련 "당이 하나의 모습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30일 이명박 대통령의 세종시 수정 주장에 대해 "수도이전과 행정부처 이전의 차이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차이점을 강조하면서 강하게 반박했다.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은 30일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복수노조·전임자 문제와 관련, "노조의 자율적인 전임자 급여문제 해결을 전제로 법의 폐기 또는 시행을 위한 준비기간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세종시의 기본 골격을 '과학비즈니스 벨트'유치를 통한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잡고 향후 이 방향에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성윤환 국회의원(한나라당·경북 상주)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0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시민과의 대화의 날을 매달 지정해 지역 주민들의 민생 현안을 직접 청취해 시정에 반영 및 그동안 시에서 추진했던 시책사업과 시정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의 협조를 당부하는 자리로 서로 간 의견 조율을 시도하는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다.
124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 25~ 27일까지 안동시에 대한 2009 행정사무감사에서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집행부 각 부서에 핵심을 꼭꼭 끄집어내는 다양한 질의, 건의, 촉구로 의정활동에 눈길을 끌고 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세종시 원안 추진 고수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 총재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한 세종시 원안수정의 이유는 모두 근거가 없거나 박약하다"며 "세종시건설 목적인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세종시 원안추진이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29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보적 변화, 지금까지 서울에 없었던 진보시장의 탄생이 필요한 때"라며 2010년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은 29일 지난 27일 방영된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와 관련, 국민을 분열시키고 사실을 왜곡한 '기자회견'이라고 맹비난하며, 전방위적인 공세를 이어갔다.
방사성폐기물법 시행에 따라 한수원(주)에서 충당부채로 관리해오던 사용후 핵연료 관리부담금 3조5천여억원에 대해 법인세 환급을 추진함에 따라 새해부터 법인세 환급액과 납부액을 상계처리하면 3년정도 시(市)세인 주민세 징수가 불가함에 따라 향후 경주시는 3년간 주민세 250억원정도 손실이 예상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밤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세종시 문제에 대한 허심탄회한 입장을 밝히고 직접 국민들을 설득한다.
난항을 겪고 있는 내년 예산안 심사와 관련, 4대강 사업 논란으로 인해 여야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회 국토해양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예산심의에 돌입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정부의 4대강 사업을 두고 "영화 제목을 빌리자면, '공공의 적'과 같은 사업"이라고 맹비난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26일 "어려울 때 일수록 북한과 대화를 해야된다"며 대북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성만을 처벌 대상으로 삼아 논란이 됐던 형법상 '혼인빙자간음죄'가 헌법에 위반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경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유영태 위원장)는 25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의실에서 제152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