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 이용할 승차권을 구하지 못했다면 KTX 영화객실이나 역(逆)귀성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달성군 의사회(회장 송광익) 임원 3명은 17일 달성군청을 방문, 김문오 달성군수에게 지역 내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치과의사협회는 지역의 저소득 주민과 노인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가 UN 탄소배출권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구보건대학은 17일 2010년 의료기사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 2명을 배출하고, 작업치료사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개인택시 이용시 '스마트폰·신용카드·교통카드'등 고객이 원하는 수단으로 결재가 가능해 진다.
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김난이)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감염으로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날씨에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 및 방역요원들을 찾아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구시 차량등록사업소는 ‘10년 12월말 대구자동차등록대수는 948,764대로 승용 740,853대, 승합 45,447대, 화물 160,922대, 특수 1,542대이며 전년대비 39,542대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대구 방문의 해’를 맞아 공항교~팔공로 간 도로(금호강변 도로)를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개통한다.
대구시는 201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6만3000건, 33억2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시는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소는 14일에 지나야 항체 형성이 최고점에 도달하는 점 등을 고려해 사람의 이동이 많은 설날전까지 최대의 면역력을 확보하기 위해 당초 17~20일 4일간 시행키로 했던 접종계획을 변경해, 공휴일인 16일부터 접종해18일까지 2일 앞당겨 완료키로 했다.
영남권 신공항을 밀양으로 유치하기 위한 열기가 달궈지고 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 간부공무원 전원이 지난 15일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밀양을 방문, 영남권 신 국제공항 조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 간부공무원들의 이같은 일정은 신국제공항 조기건설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