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올한 해 중앙과 지방단위 각종 평가에서 24건의 기관표창과 함께 5억 22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에 재투자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진전문대학이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에 이어 국내 한 경제연구소에서 최근(지난 19일) 조사 발표한 ‘2010 전문대 지속가능지수’ 조사에서도 전국 1위로 평가받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대학임을 입증했다.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Biz+(비즈플러스)가 행정제도 우수사례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내년에도 대구지역의 섬유산업 수출이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 기업환경 개선과 문화관광상품 개발, 환경관리 등 우수시책 3개 부문에 응모,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빛조차 구별이 힘든 1급 여성 시각장애인이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대구대학교 (총장 홍덕률) 대학원 재활과학과에서 직업재활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는 윤상은(29)씨가 그 주인공.
대구보건대학은 최근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로부터 미국심장협회(AHA)에서 공인한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S : Basic Life Support Training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역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인턴사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는 22일 월촌 보성화성아파트 경로당에서 거행된‘노인건강운동교실’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대구 달성군의 내년도 예산이 3460억원으로 편성됐다.
대구 중구청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시상식에서 23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쟁해 ‘공공시설 디자인’부문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원들의 업무부담을 경감시켜 공교육 내실화를 추구하기 위해 공문서 감축 계획을 추진한다.
대구 서구보건소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한의약건강증진 HUB보건소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송년기자회견을 갖고, “연말이나 내년 초께 시청사 이전을 위한 용역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힌 후 그렇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충분한 시간을 가진 후 추진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