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평소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동시장 상인과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7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2577㎡에 2단 3층 철골조 자주식 구조로 208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교동 공영주차장을 건립·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동절기를 맞아 지역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등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7시께 대구시 북구 노원3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하던 인부 A씨(45)가 철판코일과 칸막이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신의 신병을 비관한 70대 노인이 목을 메 숨졌다.
경북체신청은 2일 3층 대회의실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활동 실천에 나섰다.
대구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3일 전국에 사무실을 차려두고 영세자영업자을 상대로 불법 대부 행위를 한 혐의로 김모(34)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제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및‘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개최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주최하는 대구·경북지역 유일의 기계 및 부품소재 전시회이자 2010년 하반기 영남권 최대 전문전시회인 이번 전시회에는 20여개국 270여개 업체가 참가해 기계, 금속, 전자, 나노기술이 융합된 메카트로닉스와 공장자동화, 제어계측
대구시내 화재·구급현장에서 사고나 부상을 당하는 소방관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이들을 치료하는 소방 전문병원(치료센터)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대구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은행 DGB봉사단은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을 2일부터 연말까지 두 달간 전개한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소장 진수일)는 3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2010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는 지역주민의 건강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강한 생활”이라는 테마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2010 건강 걷기대회’를 6일 두류공원야구장에서 개최한다.
대구과학대학 유아교육과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대문화관과 한별문화관에서 대구시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3천명을 초청해 무료로 인형극과 동극, 구연동화,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했다.
대구 달서구청은 가을철 발생하는 가로수 낙엽을 농가 퇴비로 지원·재활용하는 '수거 낙엽 퇴비화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배추 가격이 폭등하면서 저소득층의 가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범물복지관과 수성구 새마을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축제’를 펼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4일 대명4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원어민 영어회화교실’개강식을 갖고 내년 1월까지 3개월 과정의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