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에서는 6일 김문오 달성군수를 포함한 직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대구은행과 효성병원이 7일 고객감동경영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이 국제규모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일선 학교 등을 대상으로 감찰을 벌인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8일 관내 살수업체로 선정해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달성군청 공무원 A씨(50)와 부인 B씨(47)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수술실에 홍콩 의사가 몰려온다.
대구성서산업단지의 산업재해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대구스타디움의 기존 음향설비를 전면 개체해 음향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대구 달서구청은 납세정의 실현과 건전한 자치재정 확보를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6개월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강력한 체납액 정리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명문화대학이 2일부터 3일까지 대학 복지관 앞 광장에서 300여명의 교직원 및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 ‘사랑나누기
달성군수는 6일 군청에서 열린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성군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인 차이나포럼 제13기 수료식이 6일 효성캠퍼스 최요한관에서
지난 2005년 12월 화재로 소실됐던 대구지역 최대 재래시장인 서문시장 2지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는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전형 설명회를 대구시교육정보원(남구 삼각로 소재)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7일 부당징계 저지 농성투쟁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7일 피자·치킨 체인점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는다고 속여 386명을 상대로 74억 원 상당을 유사수신 한 11명을 검거했다.
영진전문대학이 제일모직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등의 전자재료 제조분야에 필요한 설비기술인력 양성에 나선다.
오페라의 유령’의 영원한 크리스틴 김소현이 계명문화대학 특임교수로 강단에 서게 됐다.
달성군 화원읍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산축하서한문과 휴대전화 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대구에서 고등학교 3곳이 자율형 공립고로 추가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