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12월 화재로 소실됐던 대구지역 최대 재래시장인 서문시장 2지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는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전형 설명회를 대구시교육정보원(남구 삼각로 소재) 시청각실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7일 부당징계 저지 농성투쟁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7일 피자·치킨 체인점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는다고 속여 386명을 상대로 74억 원 상당을 유사수신 한 11명을 검거했다.
영진전문대학이 제일모직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등의 전자재료 제조분야에 필요한 설비기술인력 양성에 나선다.
오페라의 유령’의 영원한 크리스틴 김소현이 계명문화대학 특임교수로 강단에 서게 됐다.
달성군 화원읍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산축하서한문과 휴대전화 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대구에서 고등학교 3곳이 자율형 공립고로 추가 지정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는 4일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자원사랑 나눔실천 한마당축제’에 참여
군생활체육회장, 16개 종목별 연합회장, 임원 선수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백인한
화성산업은 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 소재 “파동 화성파크뷰” 입주민들로부터 5년차 하자종결에 관한 감사패를 받았다.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계명대학교 부설 한국첨단방재연구소는 최근 폭발사고로 안전상에 문제가 드러난 CNG(압축천연가스)버스 연료용기의 방재시스템과 관련해 초청세미나와 공개실험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청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10 디지털 국토엑스포’ 학술부문인 제33회 지적세미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이 대구지역 22개 고교 1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경북대학교 제1과학관 120호에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과학자가 진행하는 자연과학 강좌’를 개최한다.
대구 남구청은 2007년 지역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11일 신천둔치 남구종합생활체육광장에서 ‘제3회 남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3일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기여 등을 인정받아 대구경북 최초로 4년 연속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프로세스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구 남구청은 추석을 20여 일 앞둔 2일 봉덕시장에서 ‘추석맞이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물가안정 대책회의로는 처음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회의라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명절은 여성에게는 오히려 큰부담이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 여성들 80%가 추석명절이 피곤하거나 싫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백화점이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www.debec.co.kr)를 통해 지난달 16일부터 9월4일까지 605명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힌 추석관련 설문조사 내용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류영욱 교수가 미국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