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각 시·군이 각종 현안에 대해 상생과 협력보다 서로 경쟁만 일삼아 효율적인 지역 발전에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및 사회단체 등의 사전 조율을 거쳐 각종 국책사업 등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는 타 지역과 달리 상급단체들이 상생을 위한 조율이나 협력 역할없이 뒷짐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13일과 14일 양일간 관내 보건 의료관련 단체들과 함께 '제7회 한 여름밤 수성건강축제'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구조학교(Rescue School)’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 제1호인 대구국제학교가 13일 개교식을 개최한다.
대구시의 정책 수립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경북 지역 고용 사정이 지난달에 비해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대구 취수원의(구미시 도개면 일선교 지점) 이전에 대해 구미시민과 1,200여 공단입주 업체, 관련기관에서는 강력한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재호)는 ‘지난10일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소재한 태림종합건설 경북대 Global Plaza 신축현장에서 공단, 사업장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해 건설현장 추락재해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북체신청은 집배원이 배달할 순서대로 우편물을 자동으로 분류해주는 집배순로구분기 6대를 우체국에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방만한 재정운용으로 재정파탄을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건전하고 합리적인 재정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구시 남구(구청장 임병헌)가 다시 한번 재정건전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엄용흠)는 9일 경찰서 강당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중 직장교육을 개최하여 신라천년예술단 이성애 단장을 초빙, 대금 연주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손중모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골프장과 연계한 새로운 기부문화 활동인 ‘DGB 아름다운 홀인원상’제도를 실시해 선진국형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
대구시의회에서 대구도시공사의 재정 상태가 불안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구·경북지역 동남권신공항밀양유치 시민단체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3개 시·도지사 회동에 따른 동남권 신공항 유치관련 합의문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복지정책이 여전히 책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10일과 11일 북부소방서 회의실에서 북부소방서 소속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가 대구를 방문한다.
대구 북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같은반 학생들로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대구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대구보건대학은 9일 대학이 마련한 글로벌인재 양성캠프에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 중국, 필리핀, 한국 등 8개 국 대학생 5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9일로 대구의 신성장 동력이 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1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