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10월중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21로 전월(120)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 돔구장 건설 사업자가 확정돼 사업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단지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 행보가 시작됐다.
25일과 26일 대구 경북지역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내년 대구지역에 중·서민들의 일자리 7만개가 새롭게 만들어 진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대구경북지역 학교에서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20일 대구경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재 지역 학교에서 확인된 신종플루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줄어들어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국세청 중 대구지방국세청이 인원대비 징수액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기획재정위)의 국세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지방국세청의 직원 1인당 평균징수액은 46억원으로 전국 지방국세청 중 가장 낮았다.
대구세관 국정감사에서 불법외환거래 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이 대부분의 학교 보건실과 도서실 리모델링 사업을 수의계약을 통해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전국 꼴찌 수준의 청렴도를 보여 시민들의 눈총을 받은 바 있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이 해외취업 개발에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16일 폐막한 '2009 대구패션페어 & SFAA 컬렉션'에 9,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사단법인 대구 효사랑 운동본부는 14일 대구보건대학에서 공동대표인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 변정환 대구한의대학교 총장, 박경호 전달성군수와 김영식(대구시의회 경제통상위원장) 본부장, 배기효(대구보건대학 사회복지과교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구 효사랑 운동본부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역 어음 부도율이 최근 5년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모 현직 구청장의 인사청탁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근대미술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대구의 근대미술전’이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대구상공회의소가 CIS지역 상의와 포괄적 통상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 러시아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대구 전교조가 13일과 14일 치러질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대구와 경북지역 공공기관들이 전기를 몰래 훔쳐쓰다 적발돼 위약금을 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한국전력공사가 제출한 '2006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공공기관별 도전(盜電)현황 및 위약금 내역'에 따르면 대구시청과 수성구청, 영주시청, 의성군청 등 대구·경북지역 27개 공공기관들이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계약없이 사용해 위약금을 문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공동으로 새 정부의 대외개방형 초광역개발권 계획에 따라 내륙특화벨트 공동 구상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토론회를 13일 오후 2시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