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지난 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팔공산도립공원 구역 내 각종 위법?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속기관 부장, 지역교육지원청 국·과장 회의를 10일 오전 11시30분부터 경북도교육연구원에서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9일 동남아 브루나이에서 경북의 벼 재배기술과 신기술 정보습득을 위해 청소년 교류단 11명이 방문해 양국 간 농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교육연수원은 9일부터 13일까지 경북대 우당교육관 201호에서 제1차 ‘입학사정관제 학부모정보제공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화·다문화 시대를 맞아 자라나는 대구 남구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세계를 배워요’ 체험 행사가 10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이뤄진다.
대구가톨릭대 정경자 동문(72?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이 지난 6일 학교발전기금 1천만원을 소병욱 총장에게 전달했다. 정씨는 ??2014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50여 년 전 장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 대학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냈다. 개교 100주년에 맞춰 더 기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발전기금 1천만 원은 현재 수령 중인 연금에서 매월 20만원씩 정기적금을 들어 마련한 것이다.
경북지방우정청은 10일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홀몸어르신, 노숙자 등 소외계층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반월당역 1고객센터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중 전국 최초로'역직원 안전대응 업무역량 향상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에서 7월 1일부터 11일까지 약 2주간 단기의료연수를 받고 있는 러시아 국립의과대학생인 인나 필라토바(23세,여)씨는 한의과대학 김재수 교수로부터 안면미소침을 시술받고 이렇게 말했다.
경북도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2012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교육의 분권화·자율화에 따른 시·도교육청의 책무성을 확보하고, 교육청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199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는 건강보험 35주년을 기념하고, 본부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상을 구현하고자 다문화 가족 26세대 50여 명을 초청해 결혼이주여성 모국에 선물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2012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특별시, 광역시 단위에서 대전, 인천과 더불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낡은 옥내급수관 개량에 필요한 공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사업을 2008년 1월부터 시행했으며, 지난해까지 3740가구가 신청해 22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신청 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1220가구에 10억 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일반주거용 건물의 경우 단독주택은 연면적 165㎡ 이하이고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의 가구다. 개량 시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은 최대 1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80만 원 범위 내에서 개량공사에 필요한 비용의 50%까지 지원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주거하는 주택 및 영구임대 주택의 경우 가구당 최대 220만 원까지 교체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옥내급수관개량 지원에 관한 상담은 국번 없이“121”이나 해당 지역사업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5일 도의회 본회의장 로비에서 송필각 의장을 비롯한 박성만·한혜련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이만희 경찰청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경북도내에서 상반기 농지연금사업 실적 1위를 차지했다. 농지연금사업은 소득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업인에게 지속적인 영농과 연금을 동시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달성지사는 2011년 처음 시행된 농지연금사업에 가입자 19명, 2억6천만원 금액 지급이라는 실적을 거뒀다. 농지연금은 부부 모두 65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영농경력이 있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소유농지를 담보해 공시지가 및 가입자 연령을 기준으로 월지급금이 지급된다. 가입 후 언제든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종신 및 5?10?15년형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후 자경이나 임대가 가능해 추가 수익이 보장된다. 상담 및 자세한 문의는 610-3823이나 1577-7770으로 하면 된다. 심만섭 기자
대구은행은 자가 공장을 최초로 구입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동시 지원하는 ‘내 공장 처음 마련대출’을 실시한다.
이는 인문학을 통해 금융을 넘어선 보다 큰 틀의 인식 함양을 위한 노력으로, 임원 대상의 인문학 강좌인 ‘DGB 飛上경영포럼’과 ‘DGB 굿~모닝 인문학’을 비롯해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DGB가족행복포럼’을 실시해 인문학적 소양이 일터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소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대구서부소방서 119구급대원은 4일 밤 9시04분께 호흡을 잃고 쓰러진 심근경색 환자 최모(40?남)) 씨릉 심실제세동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실시해 시민의 고귀한 생명을 구했다. 대구서부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2명(소방장 김진광, 소방사 하두한)은 4일 밤 9시04분께 심근경색 환자 최모 씨가 북구 학정동 소재 풋살경기장내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의 전기 충격을 신속히 실시해 환자의 맥박과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상공회의소(회장 김동구)는 5일 대구상의 회의실에서 대구상공회의소와 '에너지절약 실천 및 수요관리 프로그램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2014년 3호선 개통을 맞아 수송수요 증대를 위해 3호선 노선과 시내버스 간의 대중교통 환승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노선조정 등 많은 시민이 3호선을 이용토록 교통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한다. 또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수송인원을 체계적으로 확인키로 했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3호선의 수송수요 예측 과다로 개통후 적자가 예상된다는 우려에 따라 수송인원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한다. 2014년 말 예정된 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되면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이용자의 통행패턴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특히 칠곡 지역과 범물 지역에서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간의 서비스 경쟁으로 대중교통 체계의 비효율성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간 환승체계를 강화하고, 두 대중 교통수단 간의 노선 중복도를 완화하는 등 대중교통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키 위한 연구용역을 2013년부터 추진한다. 용역은 도시철도 3호선 개통에 따른 도시철도와 시내버스의 간선·지선 체계 확립, 시내버스 노선 개편 중심으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