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지흥재단는 3일 오전 재단회의실에서 한국 한국기계연구원과 첨단의료기기 공동연구 및 개발 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히로시마시 플라워 페스티벌 및 대구의 날 기념식 등 행사에 참석,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대구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도이환 시의회 의장, 여박동 한일협회장 등으로 구성된 대구시 대표단과 함께 3일 출국한다.
대구·경북지역 전역에 황사특보가 발효됐다.
2011대회 만석을 기원하는 전 국민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가 29일까지 진행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손광희)은 고부가가치 시장임에도 R&D 수준이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는지역특화 농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바이오제품 개발을 위해 중소기업과 농어업 법인 간 공동 참여가 가능한 정부지원을 위해 `2011년도 농공상 융합형 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계명대가 달성군지역 소외계측 자녀에 대해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근로자의 날(1일)을 맞아 지역 및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축하 행사가 마련됐다.
대구은행은 29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2011년도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1007억원이라고 밝혔다.
대구경찰청 소속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구경찰청은 대구보건대학에 대해 지난 19일 압수수색을 하고 부정채용 의심 교수에 대해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하나, 우리는 제자를 사랑하고 개성을 존중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명랑한 학풍을 조성한다.”
계명대학교 힐링식품사업단(단장 서영성)이 질환 맞춤형 식단을 판매하는 ‘푸드캠프’를 개소하고 29일 오후2시 동산의료원 별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소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28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저소득층에 대한 문화격차 해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0.8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국가산단과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 개발호재가 많은 달성군이 1.89%로 전국 평균(1.04%)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반면 서구와 달서구는 0.50%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대구시 달성군 기관장들이 `내고장 달성 사랑운동`에 동참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달성군 기관장 일동은 26일 오후 6시 4월 정례모임을 갖고, 향토 사랑과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특산물, 음식점, 우수기업제품 등을 적극 이용하고 지역 관광명소 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고장 달성 사랑운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모든 기관단체에서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지난 26일 신경외과 김인수교수가 세계3대 인명사전중의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의 '2011년 신경외과 분야의 세계 선도의학자(leading health professionals of the world-2011)'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오전 대구지역 재보궐 선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서구 내당동 두류초등학교에 마련된 내당1동 투표장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유령 법인회사를 설립 후 법인 명의의 계좌를 사기범 등에게 팔아 넘긴 A(34)씨 등 4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시는 26일 대구형 예비사회적기업 얼굴격인 심벌마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상주시는 2011 미스대구 선발대회 후보 미녀들이 상주시를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