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서민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이라는 본래의 목적사업과 더불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진수)는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좀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계명대와 산학협력으로 `멘토와 꼬마친구`란 프로그램을 만들고, 본 프로그램의 주요활동인 `형 누나 돼주기`봉사활동 등의 실행을 위해 `LH계명대 봉사단`을 지난달 31일 출범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중국의 전문대학 총장들이 영진전문대에서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 등에 대해 연수를 받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1일 영진전문대학에 따르면 중국 전문대학 총장과 부총장 일행 20명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5일간 영진전문대학에서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 산학협력 활동 등에 대한 연수를 진행중이다. 중국 전문대학 총장·부총장 연수단은 지난 23일부터 3주간 리더십 역량 강화교육(이하 VELT)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30일부터는 지난해 GHC(해외산업체 연계 외국인 유학생 교육선도 전문대학)사업에 선정된 영진전문대학 등 전국 5개 대학에서 팀별로 벤치마킹과 교육을 받고 있다.
“대구시민 여러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세요.” 대구시는 호국의 달인 6월을 맞아 사이버상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SNS를 통한 사이버 홍보 강화와 태극기 이미지 PC 및 휴대폰 바탕화면 배경 지정 등 젊은층의 태극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대구시는 시 및 구·군 소속직원에게 태극기 달기에 자녀와 함께 게양토록하고, 태극기 청결상태 정기점검 및 훼손된 경우 교체토록 했다. 또 6일 현충일을 맞아 사이버 태극기 달기 주간을 정해 태극기 이미지를 직원 PC 바탕화면에 배경으로 지정토록 해 공무원부터 나라사랑에 앞장서기로 했다.
LPG(액화석유가스) 가격이 1일부터 오른다. LPG 수입·판매회사들이 충전소 공급가격을 동결한 지 5개월 만이다. ㈜E1은 1일부터 자동차 연료용으로 쓰이는 LPG 부탄 가격을 5월보다 ℓ당 52.56원 오른 1031.93원에 충전소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가정과 음식점에서 취사용으로 쓰이는 LPG 프로판 가격은 ㎏당 84원 올려 1373원에 공급한다. ㈜E1 관계자는 "인상요인 미 반영으로 지난 5월까지 500억원의 손실이 생겼다"면서 "6월에도 공급가를 올리지 않으면 회사가 감내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6월 인상요인이 100원 정도지만 인상요인을 80~90%만 반영하고 누적된 미 반영분은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오는 10일, 11일 이틀간 해도공원에서 포항시민의 날 및 미스경북선발대회를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개최한다 시는 이날 미스경북선발대회와 시민가요제, 다문화 체험관, 글로벌 카페, 영일만 막걸리 시식회, 우수농수산물 직판행사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를 진행한다. 11일 시민의 날에 열리는 미스경북선발본선대회는 23명의 미스경북후보자들이 참가해 무대워킹과 심사, 시상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가수 휘성과 LPG 등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날 다문화체험관과 홍보관도 설치 운영하며 아시아 민속공연과 각국에서 생산된 술과 와인을 맛보며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카페도 운영해 시민들이 아시아 음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문화 가족들이 외국에 있는 부모와 가족들에게 안부전화를 걸 수 있도록 무료 국제전화부스도 설치해 운영키로 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한방바이오창업보육센터는 경북도가 공고한 ‘2011 청년 CEO 육성사업’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1일 경산시와 청년CEO 육성사업 협약체결 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한의대학교는 창업특성화 대학으로 대학의 위상제고는 물론 경산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 했다. 경산시와 협약으로 1억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아 경산지역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만 19세~39세 미만의 전문지식을 가진 청년CEO로서 독창적인 창업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예비 청년창업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분야는 기술창업(생명, 식품, 한방산업, 기계, 정보통신 등), 지식서비스창업(지식콘텐츠, 마케팅홍보, 웹디자인, 문화서비스업 등), 일반창업(부가가치가 높은 소상공인 창업 등) 분야에 총 10명을 선발해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교육, 멘토링, 컨설팅 등의 사업화 프로그램을 실시해 1인당 연간 총 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농가소득 전국 1위 고령 만들기` 일환으로 중점추진 중인 작지만 강한 농업 경영체 육성을 위한 강소농 육성과 미래 고령농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4기 대가야농업기술대학 참외·멜론학과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대학 학장인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졸업생 대표와 입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농업발전의 선도자가 되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입학생 60여명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곽용환 군수는 "지금까지 대가야농업기술대학은 지역농업발전에 많은 일익을 담당해 왔다"며 "오늘 입학하는 제4기 입학생들도 다양한 선진기술을 통한 역량향상으로 지역 농업선진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월간 물동량이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일 시는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물동량이 5월 한달 간 1만3456TEU가 처리되면서 지난 3월 1만1625TEU를 기록하며 2009년8월 개장 이래 월간 처리물동량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또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고 공개했다. 이번 5월 물동량은 지난해 5월과 비교했을때 236%가 늘어난 것으로 수입화물은 7192TEU(254%), 수출화물은 6264TEU(218%)가 증가한 수치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영일만항의 누계 물동량 역시 역대 최고치인 4만7558TEU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저소득 실직자를 위한 2011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저소득층 생계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2단계 사업은 2011년 7월18일부터 12월30일까지 6개월 정도 시행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구직등록한 실업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1일 소나무재선충병 매개 곤충의 우화최성기에 맞춰 재선충병의 자연적 확산방지를 위해 3회에 걸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방제는 전년도 피해지인 기장군과 울주군지역 333㏊에 대해 1일부터 7월 18일까지 3회에 걸쳐,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실시된다.
예천군은 1일 농촌진흥청의 ‘2011 국가농업 R&D 15대 연구과제 '꿀 생산 우수 여왕벌 육종 및 농가보급 기술개발'에 연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 5년간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꿀벌육종연구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추가로 지원 받게 돼 꿀벌연구기반 인프라 확충과 꿀벌육종 연구의 지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시민들의 교통관련 불편. 불만족 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1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교통전문가, 시민, 협력단체 등 17명과 교통경찰관 18명이 참석해 '시민들이 바라보는 교통경찰', '교통경찰,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봉화군 석포면민의 오랜 숙원인 봉화∼석포 간 농어촌(시내)버스 노선이 6월1일 개통됐다. (주)영주여객(대표 정명훈)에서 운영하는 봉화∼석포간 농어촌(시내)버스는 봉화터미널에서 오전 7시 55분 출발해 석포소재지에 9시 55분 회차한다.
경주경찰서는 1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경주침례교회 신영균 목사 등 3명의 종교지도자를 '전문 상담사'로 위촉하고 경주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원 활동에 나섰다. 경주경찰은 북한이탈주민의 애로사항 청취 등 멘토역할로 달라진 환경에 조기 적응할수 있도록 전화상담은 물론 대면상담을 통해 정착지원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지난달 23일 오후 9시를 기해 건설 중인 신월성 1호기의 '연료장전 전 고온기능시험(Pre-core HFT)'을 성공적으로 수행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고온기능시험은 최초 연료장전 전 고온대기조건(295.8℃,158.2㎏/㎠)까지 단계별(20단계)로 변화시키면서 운전기능을 시험, 고온상태에서의 계통의 설계 건전성 입증, 연료장전 후 발생가능한 문제점 등을 점검해 연료장전과 출력상승시험(PAT)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정수성 무소속 의원(경북 경주)은 지난 31일 김치 생산업체인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의 ㈜옥종합식품을 방문했다. 정 의원은 이날 지역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발전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산업현장을 찾았다.
경주시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황성공원 김유신 장군 동상 일대 숲(우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제5회 Beautiful 경주! 환경대축제'를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그린경주21협의회(회장 정기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조화로운 도시'라는 부제로 열린다.
구미시는 지난 31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대민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미시 홍보담당관실(담당관 강종규) 공무원 10여명은 이날 장천면 김창근씨 사과 농장에서 사과 적과(열매솎기)작업 및 짚 깔기 등 영농일손을 도왔다. 이장호 계장은 "이번 대민지원 봉사활동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사과 적과작업 시기를 놓칠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장천면의 추천을 받아 실시된 것"이라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함경렬) 는 1일 수질개선 원년의 해를 맞아 청정용수 공급을 위해 동명저수지에서 내고향 환경정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질보전협의회, 운영대의원, 지역주민,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낚시 유어객들이 불법투기한 쓰레기와 수면 속에 있는 각종 부유쓰레기 15여톤을 수거했다. 칠곡지사는 2011년을 “수질개선 원년의 해”로 지정하고 농경지에 맑은물 공급을 위해 수질관리 실명제를 실시해 총저수량, 수혜면적 등 시설현황과 수질현황, 당담자 성명·연락처를 기록관리 하고 있으며, 매 분기별 수질검사후 수질측정치 게시와 내고향 물살리기행사 등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1~8일까지 올해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은 7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시행되며, 도서자료 DB구축사업(시립도서관) 외 19개 사업장에서 9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임덕수 투자유치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청년실업률 완화와 지역민의 최소한 생계 보호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 및 생산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선정,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1000㎡이하의 농지경작자 및 그 배우자, 실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노숙자, 대학졸업자 및 휴학생, 6월 이상 무급휴직자 등이다. 18-35세인 자는 우대되며,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 재산 1억 3500만원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단 전 단계 참여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1가구 2인 이상 신청자, 사업자등록자, 재학생, 전업농민과 그 배우자, 정기소득자나 그 배우자는 신청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