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내면사무소(면장 이익용)는 지난 7일 직원체력단련 산행과 관내에서 가장 높은 문복산(1013.5m-산내면 대현리 소재) 드린바위 정상에서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3천500명 면민과 면공직자의 염원을 담은 고유제를 봉행했다.
경주시는 내남면 박달리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박달보건진료소를 신축, 8일 지역주민, 관련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가졌다.
경주시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0년 가을철 및 2011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경찰이 인허가 사항과 각종관급공사 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대구시는 2010년 저소득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학이 졸업예정자를 위해 실시한 ‘ONE-STOP 취업아카데미’에 16개 학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며 지난 5일 대단위 막을 내렸다.
대구 수성구 새마을회(회장 손정길)는 8일 구청 구내식당 뒤편 주차장에서 새마을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대구 달성군은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추진한 현풍상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0일 개장식을 갖고 전통시장에서 현대 상설시장으로 탈바꿈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진행중인 동남권 신국제공항 홍보가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개막했던 패션인의 축제, 대구패션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천시가 구직자에게는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에게는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취업 박람회’를 1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영천시, 영천상공회의소, 영천시 재취업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제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및 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계, 금속, 첨단 메카트로닉스 산업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덕군에선 요즘 자연산 미역포자 착생시기를 맞아 맛있는 자연산 돌미역 수확을 위해 갯바위 닦기가 한창이다. 농촌에서 김매기를 하듯 바닷가 어촌계에서도 자연산 돌미역을 생산하기 위해 ‘갯바위 닦기’를 한다.
울릉도 수중에서 대단위 조개류 집단서식지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주민의 제보를 통해 발견된 주변지역 일대를 본지 기자가 직접 조사한 결과 수심 10m일대에서부터 40m수심 때까지 여러 종의 조개가 다량 발견됐다.
포항시는 8일 흥해읍 용한, 우목, 곡강, 죽천리 일원에 4,183,357㎡(127만평)를 2015년까지 조성하는 4일반산업단지를 지정·고시했다 이번에 고시된 4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18일 개항한 영일만항 컨테이너 부두 배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강원자재 공급이 용이하고 수출·입 물동량 수송에 최적인 곳이다.
경북도와 충남도가 도청 이전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손을 맞잡았다. 한나라당 김관용 경북지사와 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는 도청이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비 확보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소속 정당 관계없이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세상을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길 바란다. 사회복지법인 신곡 장한기 대표이사는 최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소년소녀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아동 1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영남대학교병원 서재성교수( 정형외과
포항해양경찰서는 최근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낚시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방파제 및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바다 낚시객들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