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대단위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내년부터 3년간 사업비 21억원을 들여 산동면 인덕리 산동 참생태숲 주변에 무공해 산약초·산과실 체험 단지인 ‘구미 참 생태 산림복합체험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지역 특산물인 성주참외를 세계 제일의 명품 참외로 자리 매김 시키기 위해 2011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참외재배기술)을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10개읍·면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끝마쳤다.
구미시 장천면(면장 서상문)은 18일 상장1리 채종포재배단지에 식재한 일품벼 6,600㎡중 4,300㎡의 벼를 우선 수확했다.
대가야박물관은 지난 19일 오전 200만번째 관람객을 맞았다.
안동시는 지난 18일 안동시청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연구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종교타운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연구 용역발표회를 가졌다.
문경시 영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윤종한 회장이 지난 19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6,300여명의 전국대회 참석 회원 중 2010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해 문경의 바르게살기운동 위상을 높였다.
사회적으로 기초의원들의 자질 론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의회 모 의원의 음주 행패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예천 우수 농특산물의 국내 유통 및 해외 수출에 안정적 발판이 마련됐다.
20일 정신장애인 재활기관인 경북사회복귀시설협회(협회장 노봉근)가 연합체육대회를 개최 성황리에 펼쳐졌다.
경주시 안강 친환경쌀단지(대표 이정원)는 안강읍 노당리에서 소비자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시는 20일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라벌 문화회관에서 관내 전세·시내 버스 및 개인택시사업자 등 8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20일 '2011 경주세계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개최 준비에 들어갔다.
주요 20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하는 G20 경주회의가 21일 오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막한다.
어떻게 저런 위치에 1000만원 짜리 쉼터를 마련 했는지 아무리 생각 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지역민 K씨의 볼멘 얘기다. 예천군이 지난 91년부터 시작한 농민휴식공간 사업인 농심쉼터 사업이 현지 사정도 파악하지 않은체 일부 지역주민 몇 사람의 의견제시에 따라 건립돼 혈세 낭비는 물론 선심성 사업이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던 ‘제9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본래의 취지와는 무관하게 ‘철저하게 그들만의 잔치로 끝나버렸다.’는 일각의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는 유명무실하다는 지적과 함께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어 차후 행사 개최시는 관계당국의 보완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영덕군은 강구항을 연안항으로 확대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항을 삶의 토대로 살고 있는 주민들은 동서6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가 준공되는 2015년 강구항이 새롭게 변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9월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에 주민대표가 방문해 강구항을 연안항으로 확대개발 건의서를 제출했다.
오징어의 본고장 울릉도의 밤바다에 수놓는 오집어 집어등의 빛의 향연이 관광 상품으로 탈바꿈한다. 오징어 성어기에만 볼 수 있는 어름다운 어화(漁火·오징어 선박의 집어등 불빛)가 울릉도 주변전경과 어울러진 환상적인 자태가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 울릉군은 육지의 어화 모습과 틀리며 성어기철이 아니면 좀처럼 구경할 수 없는 어화를 지난해 관광코스로 개발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관람할 기회를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현행 지방세법이 3개법으로 나뉘고 지방세목이 16개에서 10개로 간소화 된다. 도는 기존 지방세법 중 총칙 부분을 대폭 보완해 지방세기본법을 제정했으며 세부담을 종전과 동일하게 하면서 중복·유사·영세 세목의 통·폐합으로 세목을 간소화하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해 납세자가 알기 쉽도록 지방세법을 개정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제9차 세계한상대회 대구 개최를 기념해 한미 디자이너 초청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관련기사 3면 초청되는 디자이너는대구를 대표하는 패션브랜드인 도호(Doho)와 LA 한인의류협회의 랩소디(Rhapsody)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해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국제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된 국제 비즈니스 컨벤션이다.
20일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을 한 달 앞둔 이때쯤이면 수험생의 마음이 조급해진다. 하지만 남은기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실력이 비슷한 학생이라도 점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함으로써 최대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편, 남은 기간 효율적인 학습으로 마무리 전략에 힘을 쏟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