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0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총무과 김혜화씨(지방행정서기)를 선정했다. 김씨는 2005년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선정한 ‘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에 선정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경주시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동안 G-20 재부장관 회의 대비「식품위생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문단지와 불국사 지역 음식점 및 식품판매점 33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찬란한 신라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이를 통해 경주 문화관광의 현실적 대안을 살펴보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화랑문화특강>이 1일 오후 2시부터 경주청년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세심마을은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도시민과 함께 즐길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제 2회 세심마을 꿀밤축제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청년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 창출과 창업분위기 확산 및 창업기회 제공을 위해 “경주시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주시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산학협력단은 이달 부터 2011년 4월까지(6개월간) 청년창업 15개 기업을 목표로 추진한다.
경주시는 지난 한달 간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해 역사도시과 이원희(행정7급)씨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경주시청 공무원들이 고품격 민원행정을 펼친다. 고객의 불만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수집 분석하고 고객의 요구와 필요에 의한 서비스를 설계하는
국회 국방위 송영선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 군내 법정 전염병 현황’에 따르면 2008년 1,183명으로 2008년 2030명으로 전녀 대비 법정 전염병이 평균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에서는 요즘 독버섯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별방법이나 섭취시 대응방법 등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김종신)은 “본사이전 지역인 경주에서 8일 경주시민과 한수원이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해 경주시민들과 운명적인 만남을 춤과 음악을 통해 화합과 공존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 의원은 8년 동안 연구해 개발한 신형전투화의 심각한 결함외에 화생방 휴대용 제독기에도 작동곤란, 성능미달 등 하자가 발생해 전량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메뚜기와 허수아비가 함께하는 가을잔치!”라는 주제로 오는 8- 10일까지 병곡면 영리 무농약쌀재배단지에서 제4회 영덕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도내 지방세 10억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전국 광역차지단체에서 두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에서는 올해 4월 착공을 시작으로 지난달 30일 탁구 실내전용구장을 완공해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자율적 체력관리로 경찰관 개인의 기초체력을 증진하고 현장 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찰관 체력검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1일 공급받는 자재의 품질 향상을 위해 구매전략그룹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재 품질 온라인 상담센터’를 개설했다.
포항시가 2012년 아시아 태평양도시 정상회의 유치를 계기로 환동해중심도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나아가는 발련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