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주) 울진원자력본부가 발전기술 지원 및 화학시료 채취, 변전소 보조 운전 등에 종사해 온 지역 출신 근로자 12명을 부당하게 해고한 것으로 알려져 말썽이 일고 있다. 이들 근로자들은 (주)한빛파워서비스와 여러 용역업체를 통해 길게는 13년 동안이나 울진원자력본부에서 종사해 왔으며, 최근 관계 법률에 따라 한수원(주)이 자신들을 정식고용해 줄 것을 요청하자 곧바로 해고당했다는 것.
제21회 동성로 축제가 11~13일까지 3일간 대구 동성로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4대강 사업을 둘러싸고 해당 지자체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최근 경남도를 중심으로 4대강 사업 재검토 움직임이 일자 9일 오전 4대강 사업을 당초 정부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는 긴급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경남도지사로 당선된 김두관 당선자가 충남·북 등 비사업 자치단체와 연계해 4대강 사업의 재검토를 정부에 요구키로 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경주보훈지청(지청장 정하태)에서는 2010년도 호국·보훈의 달 기간에 팔순을 맞으신 6·25 참전국가유공자 및 전상군경 등 6명을 모시고 16(수) 오후 3시 경주보훈지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호국·보훈의 달 팔순이 즐거운 세상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경주시 노서동에 거주하는 최화자(68)씨는 지난 3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20만원을 중부동주민센터에 기탁해 아름다운 감명을 던져 주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중부동 위기가정 30가구에게 4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울릉경찰서는 10일 울릉지역 및 독도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울릉경비대 직원 및 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울릉경비대 회의실에서 정신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8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방화관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6·25전쟁 6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한기엽)을 방문해, 대구지역 보훈가족을 위해 ‘왕골자리’ 270개를 전달했다.
창립 15주년을 맞는 경주 화랑라이온스클럽이 7일 보문단지 내 교육문화회관에서 회원 100여명을 포함, 부인회원 및 기관단체장과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렸다.
경주시 양북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장덕수·하명희)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봉규)에서는 11월 ktx 개통 등으로 국보급 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는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국도변에 자연 친화적인 꽃동산을 조성해 기관, 자생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경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 박차양)의 한국어 능력시험 대비반을 수강하는 관내 결혼이민여성 4명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해 4명이 전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2002년 월드컵 대회에서 태극전사들의 신화창조의 원동력이 되었던 거리 응원행사가 경주 시민운동장과 보문단지 야외 공연장 등지에서 개최된다.
6·2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자치단체장을 비롯한 대대적인 지방권력의 교체가 예정된 가운데, 경주시는 신임 단체장의 취임준비에 들어가는 등 인수·인계 업무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현태)에서는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의성마늘의 상품성증진과 안정적인 생산을 통한 의성마늘 명성제고를 목적으로 2010 마늘농사 종합 평가회를 8일 의성군 마늘 생산자 연합회, 명품마늘 단지회원, 마늘발전연구회원, 마늘관련 시범농가 및 독농가와 관련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문경시보건소(소장안길수)는 10일 제11회 치아사랑의 날을 맞아 ‘치아건강!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치아의 소중함과 구강질환에 대한 예방법을 인식 시켜 스스로 이를 관리 할 수 있도록 구강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봉화군과 봉화문화원은 문화를 통한 세대간 공감대를 형성g해 흩어진 민심을 다잡고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기원을 위한 특별초청공연`라스트포원’&`도도’의 `ONE DREAM’을 12일 오후 1시, 오후 5시 2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지난 5일 영주 소백산 일원과 죽령옛길에서 개최된 2010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는 8일 울진군 내 각급 기관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 내 취수구에서 ‘온배수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가졌다.
영주시는 결혼이주여성 20명을 섬유산업 기능인력으로 양성해 관내 직물업계에 인턴사원으로 취업시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에게는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능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업계 인력난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천시는 7일부터 11일까지를 ‘여름철 재해예방 집중 추진을 위한 특별주간’으로 설정한 가운데 8일 영천시 임고면 자호천 임고강변공원에서 쓰레기, 하천지장물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풍수해예방 국토대청결 운동 및 재난취약지 안전점검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