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광식 지회장 등 경주지역 8개 장애인단체 대표들은 12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지방의회 비례대표 공천을 요구했다.
경주시가 전국 최고의 벚꽃도시인 경주를 문화관광 유적지와 함께 전국에 홍보하고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해 MBC특별기획 미니시리즈 '난닝구'를 지원해 보문단지를 비롯한 문화유적지 등을 드라마 배경으로 삼아 제작·방영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경주를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달성군에서는 기존의 공중화장실이 노후되고 시설물 파손등으로 버스이용 승객들이 화장실 사용을 꺼려했던 현풍 시외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을 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했다
미국과 동일한 교과 과정과 미국 학력이 인정되는 국내 최초 국제학교가 오는 8월23일 개교를 앞두고 학생 모집에 나선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개발사업의 본격적 추진과 물류관련 투자유치의 체계적 전개를 위하여 전국 6개 경자청 중에서 최초로 ‘물류기본계획 수립’연구 용역을 수행 할 용역업체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주인 고산씨가 대구 중학생들을 만난다.
2010년 대구시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열전의 막을 내리고 12일 경북기계공고에서 선수와 가족, 지도교사, 유관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2일 상습적으로 건설 자재를 훔친 A씨(44)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형렬 대구 수성구장이 12일 오후 2시 대구지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지난 8일 인천시 강화군 소재 한우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가축시장인 예천·용궁 가축시장을 10일자로 휴장 했다.
예천군에서는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고령군 지역에 불법 티켓다방 영업이 다시 성행하고 있어 이에대한 행정당국의 각별한 단속이 요구된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 광역수사대는 12일 포항시 모 병원에서 건강보험료지급 서류를 고의로 조작해 초과 지급받은 병원장 A씨(60)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근 태국 정세 불안으로 금년 10월말 개최 예정인 방콕-경주세계문화 엑스포 행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경주엑스포측은 이미 3월부터 개최 장소 변경방안을 추진하는 등 발 빠른 대응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최근 따뜻해진 봄 날씨에 어린이들의 놀이터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들이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일부 아파트 놀이터 관리자들은 관련 법규마저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 관리가 부실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12일 오후 경주 보문단지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북도는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는 13일부터 9개월간 일정으로 제3기 농민 사관학교 지역와인 명품화과정 와인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새로운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는다.
경북도는 13일 오전 11시 청송군청에서 ㈜악시오나에너지코리아와 3000억 원(FDI 1000만 달러) 규모의 악시오나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 한동수 청송군수, 차종대 ㈜악시오나에너지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청송지역 풍력발전단지 투자계획은 청송군 현서면(면봉산 1.5㎿급×20기), 안덕면(노래산 1.5㎿급×40기), 진보면(비봉산 1.5㎿급×12기)등 3개 지구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