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이 사회봉사단 창단(청정누리 봉사단)을 통해 경주시와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상주시 공성면(면장 조병두)에서는 김옥순 할머니의 호적을 80년만에 새로 만들어 주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4일 낙동강 준설사업현장인 달성보(22공구),강정보(23공구), 칠곡보(24공구)와 고령, 성주 등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제19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 지난 2일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주원남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 주관으로 회원 100여명이 동참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상주한방산업단지 첫 민간투자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경북도와 칠곡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잦은 강우와 일조부족에 따라 피해가 심한 칠곡군 기산면 시설참외 농가를 5일 방문했다.
상주시에서 주관하고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시행주체가 돼 추진하는 원예브랜드 육성지원사업이 농림수산식품부 연차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돼 국비 2억80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지방비 등 7억원의 추가예산으로 인센티브 사업을 하게 됐다. 전국 11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원예브랜드 사업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2개반 6명의 평가반을 구성해 지난달 9일부터 19일까지 현장 및 서류에 대한 연차평가를 실시했었다.
청정의 섬 울릉도에 자생하는 웰빙 나물이 첨단 손길을 거쳐 명품화를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가 홈페이지(www.posco.co.kr)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지난 1일부로 오픈했다.
중국·일본의 자매도시 직원들이 나란히 포항시의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돼 화제이다.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최근 발표한 “현재 울릉도가 추진하는 녹색섬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화력발전설비 증설계획의 전면적 수정이 필요하다 ”는 지적에 울릉군은 난색을 표명했다.
영주시는 농산물시장 개방화로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쌀소득등보전 직불제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6월1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 면 동사무소에서 접수 받는다.
안동시내 공영노상유료주차장이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승한) 직영체제로 5월부터 전환됨에 따라 주차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생활공간과 생산공간이 일체가 된 살기좋은 농촌, 편리한 농촌, 자연 친환경적인 농촌을 만들기 위해 올해 16억4000만원을 들여 농촌주거환경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주택개량 20동에 16억원, 빈집정비 80동에 4000만원을 각각 투입해 살기 좋은 농촌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으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갔다.
형산강살리기봉사회(대표 김헌규)는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라면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지난 1일 보건소 2층 체력단련실에서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가졌다
경주시는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푸른 숲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오전 감포읍 오류리 산296번지 일원에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관계자, 공무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시립보육시설 3개소에 대해 5일과 6일 잇따라 신축 개원식을 갖고 있다. 시는 정부의 공립보육시설 확충시책에 부합하고 보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지역 보호자의 경제적·사회적 참여를 원활히 함으로서 가정복지 증진에 기여코자 추진해 온 공립보육시설 확충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입실어린이집을 비롯해서 서면, 강동 어린이집을 개원한 것이다.
대구 남구청은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방세 납부안내와 각종 지방 세제에 대한 설명을 담은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800부를 발간, 남구청 종합민원봉사실, 13개 동 주민센터, 남구보건소, 세무과 민원실 등에 비치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의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기능인들의 대제전인 ‘2010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막식이 7일 경북기계공고 강당에서 각급 기관장, 선수, 임원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