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의 울릉도의 대표적 봄철 산나물인 ‘명이’(학명 산마늘)가 제철을 맞아 주민들에 의해 무분별하게 채취되며 수난을 겪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울릉섬의 개척 당시부터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오는 명이가 전국의 미식가들의 입맛에 인정받으면서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지만 타지 수요를 맞추기 위해 무분별한 채취로 인해 자원이 점점 고갈되면서 현재 지역내에 거래단가도 상승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천군은 국민소득수준의 향상과 식생활 습관 변화로 성인병 환자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건강관리에 나섰다.
봉화군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 및 미생물액비 보급사업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양군은 대한민국 최고의 방산회사인 삼성탈레스(주)와 17일 영양군 종합복지회관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이상복)은 18일부터 경북 안동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안동시 용상동주민센터에서 ‘맞춤형 현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맞춤형 현지교육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이자 문화의 보고인 안동시의 현안 과제중“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 승인된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를 중심으로 한 ‘전통과 디지털이 융합된 문화 창조도시’관련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안강읍에서 강동면 달성네거리까지 지방도 68호선 도로개설 실시설계를 위해 17일 안강읍사무소와 강동면 단구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과 이해관계인들에게 실시설계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보건소 서면지소는 치매예방을 위해 4월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송흥기 우리말 연구소장을 강사로 운대1리 경로당을 비롯해 총4개소 경로당에서 어르신 80여명에 대해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백상승 경주시장이 경주시의 조달서비스 실적이 우수해 대구지방조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권재진 대구지방조달청장은 17일 경주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조달서비스 실적이 우수한 경주시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유공 공무원인 회계과 변동주(직급 기능6급)씨에게도 시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구시 달성군 재활용선별장이 17일 현풍면 원교리 현지에서 준공되어 개장했다.
대구의 관문인 서대구IC인근 분뇨처리시설이 지하화 된다.
대구 중구청은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의 일환으로 20부터 내달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4시부터 방천시장 일원에서 ‘방천 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대구 북동중학교는 제2기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개강식을 달성교육청 교육장, 장학사, 평생교육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에 개최했다.
(재)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부설기관을 신설하고 직속부서의 명칭을 변경하는 등 조직 개편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기존의 전략산업기획단을 정책기획단과 부설 지역산업평가단으로 분리,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사업평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역산업평가단을 부설기관으로 신설하고 조직 운영상의 독립성을 부여했다.
상주시 은척면 동막골이 떠들썩 하다.
야간에 관리가 허술한 재래시장 상가를 무대로 20여회에 걸쳐 금품을 훔친 30대 재래시장 상가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차양)에서는 ‘2010년 여성자원활동센터 여성자원봉사자 교육’을 16일 평생학습문화센터 강당에서 실시했다.
공무원 채용시험 등 각종 시험을 치르면 입영을 연기할 수 있다는 입영연기 제도를 악용, 병역비리를 저지른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구 달서구청이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위생관리 감독을 전혀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자동판매기의 설치증가로 시민들이 자판기를 이용하고 있지만 커피 자판기들이 자체 위생규정을 어긴 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러시아 수출항으로 포항 영일만항을 최종 선택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실업률이 급증하고, 취업자 수도 감소하는 등 지역의 고용 환경이 급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