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읍성 안에서 발견된 석조(石槽)는 장방형 또는 원형의 돌 내부를 파내어 물을 담던 것이다. 이 석조에는 많은 글이 새겨져 있어 이것이 어디에 있었고 어디로 옮겨졌는지 그리고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 알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 경북대학교병원(원장 조영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원장 이인선) 등이 공동 주관해 '양성자가속기의 첨단의료분야 활용 심포지엄'을 1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했다.
대구 서구의회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장에서 달서천 위생처리장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반대를 위해 어깨띠를 두르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결의를 다졌다. 김진욱 기자
20일 새벽 1시18분께 경북 경산시 사동 한 건물에서 방화로 추정되
영천경찰서는 지난 16일 발생한 영천시 금은방 3인조 강도사건 수사 중 2명을 검거하고 다른 1명은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씨(25)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21일 연중 포획 유통이 금지돼 있는 암컷대게 및 체장미달 대게 등 총 2600여 마리를 불법 포획 유통한 사범 3건을 붙잡아 수산자원보호령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대구지역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도입된 ‘나들이 콜 택시‘가 운행대수 부족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나들이 콜 택시는 1·2급 중증장애인 및 노약자(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5만5,000 여명이 이용 대상이다.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10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 103주년 기념식' 및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청 이전 신도시인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에 경북도의 상징성과 역사·문화·전통 등이 가미된 친환경 명품 신청사 건립을 위해 건축전문가의 설계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6·2 지방선거가 19일 군 지역을 제외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경륜과 젊은 패기, 한나라당 대 친박연대 간의 대결로 압축되는 경주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 것이다. 6·2 지방선거 예비입후보 등록 첫날인 19일 경주지역은 시장후보 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7명이 각각 등록을 마쳤다.
안동에서 영주방면 국도 5호선 끝자락을 달리다 보면 운전자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조형물이 세워져다. 그 주인공은 바로 농산물특구 제1호인 안동산약이다.
최근 대형화되는 산불에 대비해 지자체, 소속기관,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하는 ‘산불현장 통합지휘 시범훈련’을 19일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에서 실시한다.
경산서 내연녀 차량 불지른 20대 ‘덜미’
대구경실련은 18일 성명을 내고 (주)포스코건설의 '대구 돔시티 개발계획 및 사업계획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북한 기정동 마을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구미시는 민족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 이주여성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를 13일 구미제일교회(목사 함종수)에서 개최해 넉넉한 한국의 인심을 전했다. 최규열 기자
안철수 KAIST 석좌교수가 안동병원에서 병원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철수 연구소 사례를 통해 본 조직의 혁신과 특성’을 주제로 강연 했다.
고령군 우곡면에서는 17일 새해를 맞아 우곡면 체육회, 기관단체 및 이장협의회에서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준비한 귤 24박스를 전달했다.
“딱딱한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주는 음악이 있어 너무 정겹다”, “귀성 전쟁으로 피곤한 마음과 몸이 나도 모르게 즐거움으로 변 한 것 같다” 출향인 최모(56·서울)씨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