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내달 2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시적으로 ‘타자! 기차를~’ 특별할인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종업원이 없는 주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2일 실시하는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겨냥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지휘관과 전경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경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함께 신세대 전경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친근한 오찬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18일 오전 9시53분 대구시민회관 대구지하철 참사 7주기 추모식 현장. 7년 전 사고 당시 현장의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왔다. 묵념을 하던 유족들은 눈물을 참지 못하고 훌쩍이기 시작했다.
그린디자인엑스포를 정부지원 국제 행사로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서, 그린디자인산업을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해 168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출마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경주시장 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발생한 발레오전장시스템즈코리아㈜ 직장폐쇄 사태가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발레오전장시스템즈코리아㈜ 직장폐쇄 사태가 장기화되기 전에 경주시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단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사측의 직장폐쇄 후 17일 전국금속노조 발레오만도 지회를 넘어 경주지부가 앞장서 규탄집회를 여는 등 사태가 확산일로에 있음에도 아직까지 경주시의 사태해결에 대한 노력은 미비하기 만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집으로 찾아가 배 상자를 돌린 혐의로 외서농협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인 A씨를 대구지방법원상주지청에 고발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성수)는 17일 오후 2시 대구지법 11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기부행위 등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병국 경산시장(54)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10년 이상된 낡은 공동주택이 지자체의 도움으로 새옷을 갈아입을 기회를 잡게됐다.
올해는 UN이 선포한 생물다양성의 해로 경북도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생물종의 발굴·복원과 습지자원 등을 활용 장소마케팅 및 생태관광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낙동강 칠백리, 동해안 일천리, 백두대간 팔백리(낙동정맥) 등 천혜의 생태자원(江, 山, 海)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지역이다.
영천시보건사업과(과장 김칠곤)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북안면 용계리 마을회관을 찾아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경북북부지역 최초로 시행한 시내버스 무료환승제도가 순조롭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교도소(소장 김안식)는 설날을 맞이해 지난 13~15일까지 3일간 평일과 동일하게 수용자 접견(면회)을 실시했다.
산불로부터 중요 목조문화재 보호 앞장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교통약자에 대한 보행 환경을 개선해 지하철 이용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10월부터 이동편의시설 확충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 2월 1일부터 6개역(진천, 대명, 교대, 큰고개, 방촌, 안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