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생 김천시장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조기건설을 촉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시장이 이처럼 혁신도시 성공건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김천혁신도시가 조기 착공돼야 경제활성화에 탄력이 붙기 때문이다.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입이 모두 증가했다. 17일 대구본부세관의 2월 수출입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재 업체의 2011년 2월 수출실적은 43억19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6%증가했다.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한 20억1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3억6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경북도는 18일 오후 2시 낙동강 30공구 구미보 현장 상황실에서 낙동강사업 현장 점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재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공사 진척률은 전체 공정률 82.2%이고, 턴키공사구간은 84.2%, 일반공사구간은 77.9%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경북도는 일본 지진발생과 관련 도내 대일본 수출․입 기업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신속 대응팀'을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피해기업지원 신속 대응팀은 이진관 도 투자유치본부장을 중심으로 기업노사지원과장이 피해기업 현황파악과 지원을 총괄한다.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상황이 악화되면서 일본 열도에 대재앙의 불길한 전조가 드리우고 있다. 일본 정부는 재난 발생 7일째를 맞은 17일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 1, 2, 3, 4호기의 냉각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17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과 관련해 동경주 지역 뿐 아니라 경주시민들에게 제안한 경주 미래발전사업을 이행못할 경우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최 시장은 "지진과 해일 원전사고로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이용우)는 최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영덕군자원봉사릴레이활동 ‘봉사는 희망을 타고’ 출범식을 가졌다.
영천시장학회는 3월 들어 장학기금기탁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지사장 전강열)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약을 맺고 지난 14일부터`하이패스 생명 더 하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천 대창면의용소방대(대장 허성수)는 17일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구제역 사태로 연기되어온 연말 총회 및 정례소방훈련을 함께 실시했다. 영천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의 소방차 1대와 대형 산불조심 깃발을
청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6일 청도군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청도군 주민생활지원과장을 비롯한 다문화가족, 싱그린 가족봉사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예천경찰서(서장 김상우) 보안협력위원회(회장 박두영)는 16일 보안협력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1/4분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문화재보존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힘을 보탭니다” 경북과학대학(총장 도정기)은 지난 16일 (재)한빛문화재연구원(원장 김기봉)으로부터 문화재 보존 및 유물실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3000만원의 장학금을 총장실에서 기부 받았다.
3G(Global & Multicultural, Green, Grand) 캠퍼스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6일 오후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그린캠퍼스 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할 학생봉사단 ??CU Guard?? 출범식을 가졌다.
70대 노인이 혼자 손녀를 키우다 생활이 힘들고 지병이 악화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혈액검사를 통해 습관성 유산 환자를 선별하는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다.
'일본 방사성 물질 한국상륙설'을 처음으로 유포한 사람은 20대 회사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일대학교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17일 경일대 학생회관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경북지방경찰청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택가, 상가밀집지역에 차량 통행속도를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을 지정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산불진화헬기 임차계약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산불담당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