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광평동(동장 백승걸)에서는 2일 오전 광평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선발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대학 강단에 선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번 학기에 시작하는 2학점짜리 교양강좌 다문화인의 삶과 꿈 3개 분반을 개설해 결혼이주여성 13명이 강의를 맡는다고 밝혔다. 9일 일본 출신 게이코씨(50)가 강의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13명이 차례로 강의를 맡는다. 이번 학기 1인당 총 강의시간은 6시간이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8일 영천 한방관련 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한방발전협의회 첫 회의를 실시했다. 생산, 유통, 가공, 한의원, 한약방, 한방관련 대학 등 각계 한방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영천 한방발전협의회
상주시 남원동주민센터(동장 유지상)와 남원동 번영회(회장 안두호)는 삼일절을 맞아 중앙로, 상산로, 경상대로변 상가를 대상으로 ‘태극기달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교육지원청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제33대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신임 조명래(59) 교육장이 취임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가정교육과 백경임 교수 연구팀이 경주시 보건소, 동국대 경주병원 산부인과와 함께 임산부를 위한 명상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서울 소재 영천학사에서 2011년도 입사식을 가졌다. 2일 이날 행사는 입사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시는 고용노동부 포항고용센터에서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는 불법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1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통역자원봉사' 및 '서포터즈터즈' 신청을 추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LP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는 유엔세계관광기구총회(UNWTO General Assembly)를 앞두고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경주 현장실사가 실시된다.
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져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점차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경북동해안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점차 떨어져 추워지겠으며 5일까지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가 지역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사업을 펼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일 경북TP에 따르면 올해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북경경북기술서비스유한회사-지역기업 연계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펼친다.
경북도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소재한 40개 공예업체가 인턴사원 4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매월 도비 80만원씩 8개월 동안 총 2억56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선정된 공예업체와 인턴사원 모집결과 14개 시·군의 57개 공예업체가 신청해서, 최종 40개 업체가 선정됐다.
구미컨테이너기지를 폐쇄해야 한다는 칠곡 군민들과 존치해야 한다는 구미시민들과 양측으로 갈라져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해양부가 구미시에 손을 들어줬다.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가 2월 말 폐쇄될 예정이었으나 폐쇄 보류 지침이 내려져 당분간 존치된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 결정을 위한 CISM(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실사단(단장 Mesut CERIT) 6명이 3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해 유치도시의 대회개최 능력 등을 평가하게 된다. 실사단은 3월 1일 도착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CISM 서울 총회의 개최장소인 서울 워커힐 호텔을 답사해 총회 준비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구제역 매몰지 오염방지시설이 허술한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한 매몰지 대부분이 경북 북부지역인 것으로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동에서 구제역이 첫 발생한 이후 지난달 27일 현재 전체 사육두수의 18%인 41만두이고 매몰지는 18개 시군 1092개소에 이른다. 특별관리대상지역은 163곳이고 이들 중 80%이상이 안동․영주․예천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의 청정 섬 울릉도 수중 생태계가 바다의 포식자 성게 및 불가사리 등의 습격을 받아 곤욕을 치루고 있다. 최근 본지 기자가 울릉군 지역 한 어촌계에 수중을 40m 까지 탐색 해본 결과 수심별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보라 성게와 여러 종의 불가사리에 마치 점령당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