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학교 내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대구교육청은 그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최근 학교 내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피해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됨에 따라 성희롱·성폭력에 대해 원스톱 처리(신고→감사→처벌)로 엄정 대처키로 했다.
안상섭(사진)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교육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2022학년도 입시 개편안 시안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하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정권지대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안상섭 예비후보는 “교육부가 구체적 개편안 대신 쟁점을 모아 국가교육회의에 대입개편 시안을 넘긴 무책임함은 우리 아이들을 실험의 대상으로 삼아 학생·학부모·학교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 사회적 갈등 소지가 늘 존재하는 대입정책 결정에 교육당국이 책임을 회피하려는 얄팍한 시도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청년 IT기업 간담회에서 "창업정책은 대구시가 재도약하는데 필수 조건”이라며 “대구의 청년들에게 창업 지원을 통해 탈대구 현상을 막고 대구의 경제구조를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경북대병원이 오는 14일 유방재건 1000례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움은 칠곡경북대병원 성형외과의 유방재건 1000례 달성을 축하하고 유방재건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유방재건 전문가들과 일본, 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팀(권동락 교수·임재활 전공의)이 지난 7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2018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회전근개 파열 환자에서 극상근 근육의 횡파 탄성초음파'라는 논문을 구연 발표해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박기영 교수팀은 어깨 통증으로 내원한
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정낙현)에서는 2018학년도 후기 석사·박사 과정 신입생을 내달 21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석사과정 지원 자격은 국내·외에서 학사를 취득(예정자포함)하였거나 또는 이와 등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로, 모집 분야는 스토리텔링, 문화공간, 문화예술경영의 3개 전공 분야이다. 박사과정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의 석사학위취득자(예정자 포함
수성대학교가 지역 벤처기업과 손잡고 지역 기업인들과 예비창업자, 취업준비생 등의 네트워킹과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한 토크쇼 '대문열기(대한민국의 문제를 열기)' 프로젝트를 1년 동안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전 삼성라이온즈야구단의 전설인 양준혁 MBC야구해설위원,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대구과학관 김덕규 전 관장, 카카
경주대학교(총장 이성희)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지난 8일'2018 한국음식 맛체험 박람회'에서 향토음식부문 우수상을 획득하며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음식문화원이 주최하고,'2018 한국음식 맛 체험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 7, 8일 서울 남산한옥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지난 10일 세르비아 교육과학기술개발부(이하 세르비아 교육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KERIS 한석수 원장은 믈라단 셰르비치 교육부 장관을 예방하고 세르비아에서 운영할 이러닝 국제컨설팅 사업과 첨단 ICT활용 시범교실 구축·운영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교 2년차 신설학교인 대구 달성군 유가중학교(교장 서은희) 새내기 30명이 서울대를 찾아 미래의 꿈을 키웠다. 이달 초 '서울대 진로탐색캠프'의 일환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대를 찾은 학생들은 재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캠퍼스 탐방 및 미션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지역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 '2018. 대학진로캠프'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참가하게 됐다.
대구시달성교육지원청이 지난 9일 오후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과 '마을이 학교다'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교육기부 추진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2017년 교육기부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2018년 교육기부 운영 계획 안내 및 '우리마을 교육나눔'과 '마을이 학교다'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대구시교육청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학생들의 건강 보호에 나선다. 대구교육청은 공기청정기가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 특수학교 및 초등학교 1~3학년 교실 전체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공동으로 실내 체육시설을 사용하는 5개교에 다목적교실(강당)을 증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 14일부터 6월까지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교원, 일반 학부모에 대한 맞춤형 다문화교육을 실시한다. 대구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및 진로지도를 위한 연수를, 교원과 일반 학부모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연수를 실시해 다문화 소통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우선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은 유·초·중·고 다문화가정 학부모 희망자 약 400명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육청 행복관에서 베트남,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나라별 협의체 운영요원 양성을 위한 '운영요원 협의회'를 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교육청 행복관 및 나라별 회의실에서 '2018년 자녀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상반기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과 나라별 협의체를 진행한다.
대구상서고등학교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열린 2018년도 대구시 기능경기대회에서 총 12개 상을 수상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화랑교육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과정으로 구미여자고등학교 56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창의융합과정 제4기 수련을 진행했다. 화랑교육원의 창의융합과정은 학생들이 옛 화랑의 얼과 기상을 계승하고, 풍류를 체험함으로써 호연지기를 함양하도록 돕고 있다. 또 자연과 호흡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힐링 기회 제공, 단위학교별 수련 운영으로 교우와 사제 간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미여고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세상을 바꾸는
대구대가 6년 연속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구대는 지난 10일 국립특수교육원이 발표한 '2017년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전국 대학 중 최상위권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대는 지난 2003년 처음 평가를 실시한 이래 단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교육복지 우수 대학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산캠퍼스는 100점 만점에 가까운 98.46점을 기록해 최상위권 점수를 받았다. 대구 대명동에 위치한 대구캠퍼스도 9
해외기업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대구보건대 졸업생이 후배들을 위한 특강을 펼쳤다. 11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이 대학 졸업생 김나연(27·여·치기공과 졸업)씨는 지난 10일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디지털 치과기공 발전과 현황'
대구시가 주관하는 대학생 해외인턴 사업에 대구과학대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시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해외현장 학습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해 전공분야의 해외경험을 통한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
교육부가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현재 70% 수준인 수능과 EBS 연계율을 50%로 축소 또는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대입제도 개편 초안을 제시했다. 교육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브리핑실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초안'을 국가교육회의로 넘겼다고 발표했다. 올해 8월 국가교육회의가 내놓을 최종안에 앞서 교육부가 개편방안의 골격을 제시한 것이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성희)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지난 8일‘2018 한국음식 맛체험 박람회’에서 향토음식부문 우수상을 획득하며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음식문화원이 주최하고,‘2018 한국음식 맛 체험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 7, 8일 서울 남산한옥에서 개최됐으며, 경주대학교는 단체팀에 출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