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전세대란 여파가 대학가 원룸촌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들이 몰려있는 경북 경산시 영남대 인근 원룸촌은 비교적
경북 동해안 포항과 울진, 영덕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각종 생활불편은 물론 재산피해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는 지난 14일 대설경보가 발효되자 오전부터 전 직원을 비상소집 체계로 돌입하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11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현숙)는 프로그램을 더욱 새롭게 단장해 2011년 상반기 기술·취미교육을 운영한다.
경주시는 노인치매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약 15%로 고령사회에 따른 치매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조기검진 및 치료비지원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1억 7000만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 노인생활관리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의 이해와 진단검사방법에 대해 동국대병원 곽경필교수의 강의를 실시했다.
경주보문단지가 경북 도민이 가장 좋아하는 '1박 2일' 여행지로 뽑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도민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주말여행 선호도 및 소비패턴 조사'에 대한 분석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주말여행 빈도가 '한달에 1회' 여행을 간다는 응답이 24.8%로 가장 많았고, 주말여행 동반자로는 가족이 54.5%로 가족여행이 상당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는 14일부터 돼지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경영대학원 차이나포럼 제14기 수료식이 14일 오후 효성캠퍼스 최요한관에서 열려 지난 6개월 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46명이 수료증과 상장을 받았다.
울진군보건의료원은 지난 8일, 9일 양일간 2011년도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은 올 상반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에 11억6천만 원을 투입 주택개량 28동, 빈집 40동 정비를 한다.
영천시는 시민의 대동단결을 표현한 영천곳나무싸움놀이에 대한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 한다.
영천시는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귀농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 서구청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 서구를 살기 좋은 친환경 녹색도시로 가꾸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3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 달서구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아름다운가게 월성점(월성주공 3단지 상가 지하)'에서 '제3회 스마일링 교복판매 장터'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기습폭설과 함께 도로 결빙이 예상되자 대구시가 대대적인 제설작업에 들어간다.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일대가 대구지역 의료·교육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눈 때문에 대구지하철을 이용한 승객수가 대구지하철 개통 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성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각 학교 졸업기간(2.15 ~ 2.18)을 맞아 성주중앙초등학교외 초등학교 7개교에 구성된 한국119소년단 가운데 교내․외 활동을 통하여 화재예방 및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에 모범이 된 단원에 대하여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