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보호관찰소(지소장권기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70여명이 천등산 등 지역의 유명산에서 산지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29일 개관한‘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개관한지 한달 보름 남짓 만에 방문 인원이 1만 5,000명을 넘어섰다.
변덕스런 날씨 속에 울릉군에서는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뻔한 화재가 발생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녁 8시 47분쯤 군내 최대상가 밀집지역인 울릉읍 도동3리 저동상가내 박모(여·울릉읍)씨가 운영하는 M 식당에서 최초로 가스렌지 화재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1,157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속보>=지난 10일 ‘찬밥 먹는 노예 할아버지’가 모 방송국에의해 전국에 방송된 후 안동시 복지행정이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본보 2월 12,16일자 4면>
경주교도소(소장 윤종우) 경비교도대는 2월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경주시 내남면사무소 복지회관 문화교실에서 영어교실을 중, 고등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도는 2월 독도 ‘홍보의 달’을 맞아 독도에 대한 영유권 공고화와 국민적인 사랑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도사랑 특별순회전’을 오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경주서라벌문화회관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18일 경주 건천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도가 투자 유치한 서한ENP 공사현장을 방문 근로자들을 격려 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간호학과가 간호사 국가고시에 9년 연속으로 100% 합격했으며 졸업생 전원이 100% 취업했다.
올해 경주시민축구단의 공식후원사로 금융기관인 농협과 대구은행이 결정돼 17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유니폼 등 용품전달식을 가졌다.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범 강호순(38)이 7명의 부녀자 외에도 강원도 정선에서 20대 여성 1명을 납치,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7일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2006년 9월7일 오전 7시50분께 강원도 정선에서 출근하던 군청 여직원 윤모씨(당시 23세)를 납치해 목졸라 살해했다는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 안동과 나주에 첫 삽을 뜬 4대강 물길살리기 사업이 설계변경을 거쳐 새롭게 추진 된다. 김광림 의원(한나라당·안동시)은 17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통해 기존의 ‘하천정비사업’ 차원의 설계를 ‘4대강 살리기 사업’ 의 내용과 방향에 맞게 바꿔 추진할 것을 주문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으로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경주지역에 2월 들어 식중독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환자가 속출하고 있어 보건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자동차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협력업체의 파업으로 원청업체가 생산 차질을 빚게될 위기에 놓였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자동차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협력업체의 파업으로 원청업체가 생산 차질을 빚게될 위기에 놓였다.
대성그룹(회장 김영훈) 주력 계열사인 대구도시가스는 18일 오후 2시 30분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대구시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기관 전문가 및 사업 참여 기업 등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타워형 고온태양열 발전 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동해 연안을 삶의 터전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선들의 해난사고 방지를 위해 주로 모항으로 사용하고 있는 소규모 항 포구에 어선의 길잡이인 등대 5기를 설치한다.
울진군(군수 김용수)은 지난 16일 겨울 가뭄으로 수돗물 부족난을 겪고 있는 강원도 태백시(시장 박종기)를 방문해 울진지방상수도 정수장에서 생산한 보배수(珍水) 1만병을 전달했다.
안동시는 산불예방 강화 및 초동진화태세 구축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2009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포항시는 금융 실물경제가 안정화될 때까지 영세, 기업에 대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인 세정운영을 실시키로 했다.
영천시는 낙후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분야별 특화농업으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