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방자치 서포터즈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영천시 고경면(면장 정무택)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9일 고경면 청년회(회장 박헌보) 회원들이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축구경기장 및 100m 직선주로가 한군데도 없는 울릉도에 종합운동장 규모를 갖춘 공설운동장이 건립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중국산 모터를 국산제품으로 속여 국내에 유통시킨 수입업자 A씨(41) 등 3명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 계명대학교 퓨전테크노벨트 사업단(단장 박기현) 및 지역 기업들을 중심으로 IT융합 해외방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를 방문해 IT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 도시간 교류 및 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돌아왔다.
10일 오후 4시 47분쯤 김천시 지례면 상부2리 가정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집주인 김 모(87)씨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숨진졌다.
10일 오전 9시30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송동1리 가정집에서 발견된 시신 2구가 김 모(46)씨 부부로 밝혀졌다.
건조한 날씨 속에 울릉도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울릉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원, 경찰, 주민 등이 신속히 대처해 큰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
대구시는 달성군 및 농협달성유통센터와 함께 새해를 맞아 쌀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천연 오색떡국’시식회 행사를 시청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일 구내식당에서 개최한다.
경주시는 오는 4월 29일 실시되는 재․보궐 선거를 대비해 오는 11일부터 4월 7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경주교도소는(소장 윤종우) 대강당에서 서라벌대학 음악과 교수초청(학과장 정영미)신년 희망음악회를 10일 열었다.
경주경찰서는 교통안전 교육 강화로 교통사고 감소 노력에 힘쓰고 있다.
경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관련부처 및 자치단체 공무원, 전문가, 문화예술인 등 3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치매예방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치매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2009년 2월부터 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에서 치매조기선별검진을 실시한다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와 관련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국대에서 현곡,금장을 잇는 도로에 변변한 가로등 하나 없어 지역주민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다.
세계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해외 유학생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인천국제공항 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0대~20대 출국자 수는 39만6,703명으로 전년도 같은기간 62만8,161명에 비해 23만1,458명(37%)이 줄었다.
사람이 입으면 보이지 않는 투명망토처럼, 음원이 소리를 보내도 물체에 반사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해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 '소리의 투명 망토'를 가능하게 할 '음향 메타물질(acoustic meta material)'이 우리나라 연구팀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김철구·이삼현 공동연구팀'은 10일 "소리의 굴절률을 조절해 '역(逆)도플러 효과'라 불리는 특이한 현상을 보이는 '음향 메타물질'을 성공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전국 14개 공항이 친환경 녹색공항으로 거듭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10일 김포공항에서 '저탄소 녹색공항 비전 선포식'을 갖고 앞으로 5년간 2,300여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기술개발과 탄소저감시설 등을 도입, 전국 14개 공항을 '친환경 그린 에어포트'로 변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10일 자진 사퇴의사를 공식 밝혔다. 김 내정자는 1954년 경북 영일군 출생으로 대륜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간부후보 27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인천 연수경찰서장,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동경주재관, 경북청장, 대구청장, 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10일 '용산참사'의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의사를 공식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 서경마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 사고의 도의적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 내정자와 서울경찰청장 직에서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