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복합물류공사가 지난해 11월 준공한 영남내륙물류기지에서 정기 화물철도운행을 개시한다. 이번에 시작하는 철도 운송은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 (대표 박부택)가 그 동안 육상으로 운송해왔던 수출입 화물을 철도운송으로 전환해 운송하는 것으로, 부산신항에서 상행 20량 및 영남내륙물류기지에서 하행 2회 량을 조성해 매주 수·목·금 3회 왕복 운송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72명의 신규 직원을 뽑는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범정부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으로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육아휴직자 증가에 따른 결원을 적기 충원하기 위해 201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시행하기로 하고 24일 시험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성주참외축제가 생명문화축제로 대변신한다. 25일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배춘석)는 그동안 매년 4~5월경 치러지던 참외축제를 생명문화축제로 확대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개최는 선석면에 위치한 19기의 세종대왕자태실을 비롯한 태실이 집중 조성된 성주군의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안동지역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 전라도와 제주를 제외한 전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백신접종을 한 가축마저 구제역에 감염돼 살 처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의 'EM(Effective Microorganisms)에 의한 구제역 처방'이 성공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경주시는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는 설 명절을 맞아 25일 사회복지시설인 한마음의 집, 사랑의 보금자리, 한울타리 공동체와 중증장애인 가정 등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ㆍ격려 했다.
경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11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2억6691만원으로 정하고 집중 모금활동을 펼친다.
경주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효율적 관리와 운용을 위해 ‘배출업소 자율점검 제도’를 연중 확대 운영해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홍보 및 신청을 받는다. 배출업소 자율점검 제도는 기존 점검기관이 사업장을 일일이 점검하는 대신 업체가 자율 점검하는 체제이다.
예천군은 명절인 설을 맞아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직비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특별 감찰활동을 펼친다
안강 국가유공자 상이군경회(회장 최해윤)와 대한노인회 안강분회(회장 최해윤)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각각 10만과 15만원을 안강읍 사무소에 전달했다.
경주시는 올해 총 사업비 20억8600만원을 투입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1,2차에 걸쳐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