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과 (주)대림종합건설 정하록 회장이 주공임대료를 위해 150원을 쾌척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도움을 받은 이는 청리면 원장리에 사는 이 모씨(69)로 오는 20까지 3주공 보증금 150만원이 없어 상주시장을 찾아갔고 시장이 긴급 복지자금 50만원을 지원했고 이를 전해들은 대림종합건설 정하록 회장이 나머지 100원을 선뜻 내놓았다고 한다.
평생학습도시 칠곡군이 학습 편의와 학생 안전을 위해 2011학년도 교육사업에 81억 1,900만원(예산대비 3%)을 지원해 주민이 행복한 칠곡 구현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세부지원 내역으로 교과운영 6억 9,300만원, 방과후학교 6억 5,000만원, 급식 식자재 구입 7억 5,000만원, 영어체험학습 6억 900만원, 체육육성 1억 4,800만원, 저소득학생 보조 27억 6,800만원 등이다.
청도군은 한국의 힘을 용솟음치게 한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 청도 신도마을을 새롭게 단장해 ‘새마을운동 세계화’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신도마을 종합개발사업에 총사업비 139억원을 투입해 신도마을성역화사업, 새마을농촌체험 등 2016년까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예정이다.
포항시는 기계면 봉계리와 현내리 등 2개 축산농가에서 9일 또다시 구제역 양성판정을 받는 등 포항에서 구제역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내에는 지난 31일 기계면 학야리에서 처음 구제역이 발생한 이래 1일 기계면 현내리(A), 5일 기계면 봉계리(A), 6일 기계면 현내리(B) , 7일 호미곶 구만리, 9일 기계면 봉계리(B)와 현내리(C)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구제역이 잇따라 확산되고 있는
경북도는 지역일자리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고용노동부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효율적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 중심의 종합고용서비스를 담당하는 '도 일자리종합센터'의 기능과 기간인력의 취업알선 및 훈련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 '워크넷'의 각종 고용정
경북도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 곤충사업장 청사 이전 부지내에 '잠사·곤충 체험학습관'을 건립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도비 10억원을 조성, 잠업산업과 새로운 생명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곤충자원을 테마로 한 체험학습관을 건립할 방침이다.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해 확정된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승인에 따른 선도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게 됐다. 환동해 해양과학 콤플렉스를 조성 그동안 소외되었던 동해안을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道에 따르면, 환동해 해양과학 콤플렉스에는 해양과학교육관, 해양 과학 비즈니스타운, 해양문화 테마파크 등이 유치된다.
<속보>= 지난해 6월 민족의 섬 독도 수중에 다량의 포탄이 발견됐다는 지적<본보 2010년 6월 30일자>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