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망년회 대신 의미 있는 송년회를 보내는 분위기가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 구제역 발생 등 어두운 사회 분위기에 이같은 현상이 더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칠곡군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다자녀 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1년도 맞춤형 복지제도에 세 자녀 이상을 둔 공무원에대한 인센티브로 복지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제도를 추진키로 했다.
고령군은 탄소포인트제도에 참여해 전기 및 수도사용량을 감축한 가정 469세대에 대해 인센티브7,713,730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최소 10,000원에서 최대 190,000원이다.
구미시는 지난달 28일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 광풍이 경북에 이어 수도권까지 휩쓸면서 구제역경계경보로 격상되는 등 전국이 구제역비상시국에 들어가자,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이 20일 오전11시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연말 시정 관련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인플루엔자 등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 지속적으로 발생된다는 언론기관 보도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 하거나 과민하게 반응해 불필요한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는 등 일상생활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안동시는 기정예산액 보다 216억 원을 증액한 2010년도 마지막(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지난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오는 2012년부터 공인회계사 시험에 정부 회계내용이 반영된다.
지난달 29일부터 안동시 와룡면 서현 양돈단지에서 구제역이 발생 예천, 영양, 봉화, 영주, 영덕, 의성 등 최근 전국으로 번지면서 축산농가에 지급하는 피해 보상금도 수천억 원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광학기기를 생산하는 삼성디지털이미징사업부가 구미시로 이전한다.
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는 20일 과·계장·파출소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봉화경찰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
달성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우방랜드에서 지역 일반가정7가정, 다문화가정 7가정 약 6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멘토-멘티 관계로 이어주기 위해‘함께하면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달성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우방랜드에서 지역 일반가정7가정, 다문화가정 7가정 약 6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멘토-멘티 관계로 이어주기 위해‘함께하면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연말 대구지역에 송년과 신년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