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스타디움의 트랙 개체공사가 완공돼, 17일 낮 12시 준공식을 가졌다.
유가농협(조합장 곽두섭)과 필봉회(회장 박기수)는 지난 15일 ‘사랑愛 바구니’에 쌀과 라면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달서 AK그랑폴리스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2달 이상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주말마다 하루 천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북새통’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도시공사는 21일부터22일까지 양일간 공사2층 대강당에서 대구출판산업단지 내 지원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용지의 분양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엑스코는 지난 16일 열린 제65회 이사회에서 올해 추정 매출액을 163억4000만원, 당기순이익을 3억원으로 발표했다.
지난 8일 정부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일부지역 국비관련 논란에 대해 정윤열 울릉군수가 관내 주재기자를 상대로 직접 브리핑을 하며 강력 대응했다. 정윤열 군수는 “울릉군 일주도로가 지난 1963년에 착공해 자금까지 4.4km구간이 미개통 된 후 매년 태풍, 산사태 등으로 고립되는 등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이 구간 때문에 40km를 또다시 돌아가야 하는 불편과 경제적 손실을 감내하며 보낸 세월이 50년이다“며 말했다
영덕군에 지난 8일 구제역 최초 의심축이 신고돼 시작된 구제역 사태가 발생 십여일이 지나면서 영덕군의 체계적이고 강력한 방역활동에 힘입어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구제역확정판정이후 10일과 11일, 15일 의심축이 신고돼 긴장을 했으나 음성으로 판정나면서 3곳의 구제역발생지역외에는 관내에선 발생되지 않고 있어 안정감을 찾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군은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 한전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은 15일 오후 6시께 순간 최대수요전력 823만5000㎾를 기록하며 지난 13일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탑프루트 사과 시범단지'가 2010년도 탑프루트 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의 역점사업인 탑프루트 사업은 2006년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체결과 도하개발 어젠다(DDA) 협상 등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대구시민들은 내년 1월부터 스마트폰 등으로 시내버스 이용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16일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와 이용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버스운행관리시스템 2010년 5차 구축사업을 완료, 시내버스 운행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의 예산처리 과정에서 포항을 비롯한 동해안권 숙원사업 예산증액을 두고 민주당등 야권이 연일 이른바 '형님예산'으로 매도한데 대해 관련 지역 시 군 구 민선 자치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불만을 토로 하고 나섰다.
경북도는 16일 경기도 양주와 연천 등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시·군의 방역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적극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도는 구제역 방역 상황 점검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긴박한 상황과 부단체장들의 이동까지도 구제역 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영상회의로 진행했다.
대구산업정보대학이 지역 ‘뷰티산업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재학생들이 월드비전과 한국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0 아동보호캠페인 UCC공모전’에서 ‘관심’이라는
해양경찰청(청장 모강인)은 해상을 통해 우리나라로 불법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와 공조수사를 강화하키로 했다.
대구시민들은 애향심과 의리 등을 타 시도에 비해 자랑할만한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