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의회가 29일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를 했다.
영남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중 하나인 밀양 신국제공항 유치에 지역의 한 전문대학이 발벗고 나섰다.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29일 노곡동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재난피해주민지원조례'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를 의결했다.
2010 달성여성대학 수료식이 29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대구시교육청은 30일부터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의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학교알리미 사이트(http://www.schoolinfo.go.kr/)를 통해 공시한다.
대구 동구청은 내년에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선진화된 음식문화 개선과 세계 중심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내년 1월부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손님맞이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사단법인 전통문화진흥회(이사장 김수현)는 오는 4일 동국대학교 백상관 컨벤션 홀에서 국악강좌 발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청은 달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결혼 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국 방문이 쉽지 않은 여성 결혼이민자에게 꿈에 그리던 친정에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010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사업’을 추진했다.
'2010년 경상북도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콘테스트'가 경북도 주최, 제5거점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1팀이 참가해 구미시 경북도 자연환경연수원에서 개최했다.
한국표준형원전으로 2012년 3월 준공 예정인 신월성원자력 1호기(1,000㎿급)가 1일부터 10일까지 상온수압시험에 들러간다.
안동지역에서 28일 돼지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경북지역의 자치단체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도 축산농가의 구제역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안동지역에서 28일 돼지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경북지역의 자치단체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도 축산농가의 구제역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경주시는 근무지로 인한 개인의 고충을 해소하고 공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군간 인사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 보건소 자원봉사단체인 원화회(회장 강경미)는 지난 25~ 26일 이틀 동안 황성동 경주교회에서 총 550포기의 김장을 담궈 관내 저 소득층 350세대에게 전달했다.
KTX 서울발→ 경주행 막차시간이 현행 21시30분에서 22시로 연장 운행된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 하행선 막차시간이 너무 일찍 끊겨 그동안 열차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몽골 다르항올 아이막 의회, 군친 롭상도르지 의장 일행이 포항을 방문해 29일 포항시와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몽골의 ‘아이막’은 행정구역 상 우리나라 도(道) 단위에 해당하며, 아이막 의회의 의장은 실질적으로 아이막의 최고 행정수반이다.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인구의 18.2%를 육박하는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안동시가 노인복지사업에 온 힘을 다하고 있으나 노인 인구에 비해 노인복지 예산은 턱없이 부족한 탓에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 된 채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울릉도 바닷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조류인 대황이 최근 암 억제 및 피부재생 효과가 있다는 언론 발표로 인해 꾸준히 수요가 증가 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올해 부경대 해양바이오 프로세스연구단의 이상훈 연구원은 울릉도 수중의 대표적인 갈조류인 대황<사진>으로부터 암 전이 억제물질을 추출하는데 성공했다는 언론 발표가 나왔다. 또한 이상훈(36) 연구원은 해조류인 대황에서 주름을 막아주는 천연물질을 개발해 프랑스
제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삼성코닝정밀소재㈜가 50억불탑을 수상한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9일 제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 30명, 경북 41명 등 총 872명이 훈·포장 및 정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2013국제신경정보처리학회와 2015 아시아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등 국제회의를 잇따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10 아시아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에서 2015년 학회를 대구로 유치하는데 성공, 의료분야 지역 역점사업 추진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 학회 유치는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따른 해외 반응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지역 교수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얻어냈다.